천세마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천세마을 ] 천세마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외자
  • 조회수 : 230회
  • 작성일 : 13-04-16 17:26:45

본문

연세드신 분들을 상대로 수의용품을 판매하고 제품은 자기들이 보관한다고 보관증만 주고 계약금만 받아가서 물품에도 신뢰가 되지 않아서 취소한다고 했더니 안된다고 합니다.
내용증명을 띄워도 소용없고...
돈을 내고 물건을 찾아가랍니다. 싫다고 했더니 노령연금 차압을 하겠다고 협박까지 합니다.
정말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더러워서 그냥 돈주고 말까도 생각했지만 하는게 가관이라 참을수가 없어 도움을 요청합니다.
어떻게 하면 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내용증명은 단지 내용과 발송사실만을 우체국에서 증명해줄 뿐이고 실질적인 법적 효력은 사법기관의 판단사항이므로 내용증명 발송만으로 법적 효력이 인정되는 것은 아니나 향후 분쟁이 소송 등으로 확대되는 경우 발송된 내용증명은 본안 소송 제기에 앞서 의무의 이행을 촉구하거나 증거력을 확보하기 위한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해당업체와 잘 조율하여 협의를 통한 방식이 가장 좋은 방법이며  다만 그것이 안될경우 어쩔 수 없이 법적인 해결이 필요할 경우 먼저 내용증명을 발송하여 법적해결을 할 것을 상대방에게 알릴 필요가 있으며 내용증명을 받아 본 업체에서 법적으로까지 가지 않길 원할경우 소비자와 협의를 할 것이며 법으로해도 무방하다 할 경우 법원을 통한 소액재판등의 법적절차를 거쳐야 하리라 사료됩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3807 기타 인터파크 고연아 2013-04-26
123806 기타 신세계몰 - 고세 장정민 2013-04-26
123804 통신 sk텔레콤 이필순 2013-04-26
123803 기타 제주궁전펜션 손은정 2013-04-26
123802 기타 오가게 김한아 2013-04-26
123801 통신 개인 우찬유 2013-04-26
123800 기타 온세텔레콤 이영재 2013-04-26
123799 생활가전 느리게가는시계 이근호 2013-04-26
123798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박희봉 2013-04-26
123797 자동차 기아자동차 방은하 2013-04-26
123796 서비스 네이버까페 유수연 2013-04-26
123795 자동차 누리모터스 이승철 2013-04-26
123794 서비스 KT 스카이라이프 연종현 2013-04-26
123793 자동차 레드스타

처리중

열선시트
이상은 2013-04-26
123792 기타 저가항공사 한민주 2013-04-26
123791 서비스 신세계영등포점 김 미란 2013-04-26
123786 서비스 관문주유소 황정열 2013-04-26
123784 생활용품 더페이스샵 정은주 2013-04-26
123782 기타 바우몰(종이모자) 윤양경 2013-04-26
123781 통신 donggas.co 전인영 2013-04-26
123778 생활가전 LG전자 서비스센터 노승환 2013-04-26
123777 생활가전 LG 전자 안홍미 2013-04-26
123776 기타 코에듀 이정이 2013-04-26
123775 서비스 옥색신 김성우 2013-04-26
123774 기타 민짱나라 윤혜신 2013-04-26
123765 금융 한화손해보험 육희숙 2013-04-26
123761 생활용품 (주)인투천사 고광일 2013-04-26
123755 해결&감사글 듀스펙 곽진 2013-04-26
123750 생활용품 g마켓 박태선 2013-04-26
123743 서비스 티켓몬스터 김소연 2013-04-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