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를 향한 웅진코웨이 대기업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웅진코웨이 ] 소비자를 향한 웅진코웨이 대기업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우현주
  • 조회수 : 94회
  • 작성일 : 13-04-03 10:24:51

본문

저는 이번에 웅진코웨이 정수기를 신청하려고 아시는 분에게 제 이름과 주민번호를 말씀드리며, 정수기 렌탈을 신청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그런데, 제 이름으로 정수기 한 대를 작년에 렌탈해서 작년 11월부터 렌탈비를 안 내어 지금 채권팀으로 넘어가 있다고 하는 거였습니다. 곧 신용불랼량자가 된다면서...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본인 신분확인도 안 하고, 제 이름과 주민번호로 정수기 렌탈이 되어 있어고, 그 쪽에 등록된 전화번호와 주소는 제가 전혀 모르는 주소와 전화번호였습니다. 대기업 웅진이 이렇게 시스템이 허술한 것과 소비자에게 배째라는 식의 행동을 고소하며, 웅진이란 기업의 영업팀 비리를 분명 조사해야 할 것입니다.
일이 터진 후 거의 5일동안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채권팀에서 저의 상황을 빨리 알려 전화를 달라고 해도 전화는 안오고, 단지 그 당시 렌탈신청을 받았던 대리점 대표께서 일이 터진 후 3일 후에 제가 대리점으로 전화를 걸어 통화를 할 수 있었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제 신용인데, 자신들도 어떻게 할 수 없다며 이미 채권팀으로 넘어가 돈을 내지 않으면 해결방법이 없다라며 어이없는 행동을 하였습니다. 만일 정수기가 없다면 200~300만원 정수기 값과 밀린 렌탈비를 대리점 국장, 코디, 상담자 등 나눠서 내야하기 때문에, 저한테서든 제 명의를 도용한 사람에게서든 정수기를 찾아내고 돈을 받아야 해결을 해준다는 식의 답변만 늘어놓았습니다.
이 상황에서 정수기 유무를 묻다니...이해불가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허술하게 명의도용이 가능한 시스템으로 지금까지 운영한 웅진코웨이의 파렴치한 행동과, 주민등록증 확인도 하지 않고 렌탈을 접수한 점, 그리고 올해 5월부터 본인신분확인 절차를 거치고 렌탈신청을 도와주는 시스템을 도입할 거라는 말도 안되는 변명을 늘어놓는 웅진을 상대로 하루빨리 제 명의도용문제와 신용도 회복을 해결해 줄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6645 서비스 (주)조이클럽여행 김유일 2013-05-13
126644 기타 펜션 김현화 2013-05-13
126643 생활용품 다채움가구 서경웅 2013-05-13
126642 생활가전 한경희스팀다리미 박정숙 2013-05-13
126641 통신 sk브로드 김연경 2013-05-13
126640 통신 LG유플러스 나은경 2013-05-13
126639 식음료 수원 폰토스 박근선 2013-05-13
126638 기타 연세탑치과 민주식 2013-05-13
126631 기타 티켓몬스터 고은아 2013-05-13
126623 통신 법무법인 오늘 유경미 2013-05-13
126622 기타 오르다코리아 조진희 2013-05-13
126619 기타 코코스타일 강혜령 2013-05-13
126618 기타 11번가 주유소 황태성 2013-05-13
126612 자동차 루카스 김명수 2013-05-13
126611 기타 크린시아지사 노연우 2013-05-13
126610 자동차 리노삼성 김진기 2013-05-13
126609 유통 윙키(winky) 김태우 2013-05-13
126608 기타 영일* 한지운 2013-05-13
126607 기타 세탁소

처리중

세탁소
김은미 2013-05-13
126606 금융 성남 신흥동 우체국 이혜선 2013-05-13
126605 자동차 현대자동차 구경환 2013-05-13
126604 기타 웅진코웨이 오지민 2013-05-13
126603 기타 웅진코웨이 오지민 2013-05-13
126602 생활용품 소판매상 이기열 2013-05-13
126601 서비스 웅진코웨이 권경옥 2013-05-13
126600 서비스 내눈에꽃성형외과 박보금 2013-05-13
126599 생활용품 따봉이네 김지석 2013-05-12
126598 생활용품 크린토피아 까치점 박민수 2013-05-12
126597 기타 코레일 전슬기 2013-05-12
126596 기타 김홍식 2013-05-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