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강좌 수강등록 후 레벨변경 요청 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도약닷컴 ] 인터넷 강좌 수강등록 후 레벨변경 요청 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순봉
  • 조회수 : 495회
  • 작성일 : 13-04-11 10:52:50

본문

<P>2013년 4월 8일에 인터넷으로 학원강좌를 검색 중<BR>관심있는 강좌를 보고 90일 강의 수강등록을 하고나서<BR>강의내용을 둘러보니 레벨이 전혀 맞지 않아 다음단계 강좌가 있다는 것을 <BR>뒤늦게야 알고서 2일이 지난오늘에 레벨변경 요청을 하였더니,<BR>강좌 여러군데를 이미검색을 했기 때문에 변경 불가하다는 답변을<BR>도약닷컴(032-261-4966 통화자:홍동완사원)으로 부터 통보받았습니다<BR><BR>90일 강좌에 9만원을 지불하고 이틀지난 경우 환불도 될 수 있지 않나요?<BR>관련 법규나 통례상 구제받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세요<BR>아니면 시정명령으로 레벨변경수강 할 수 있도록 조치를 부탁드립니다<BR><BR>010-********</P>
<P>정&nbsp;** 올림</P>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강의 신청후 맞지않는 레벨때문에 다음단계 강좌가있어 해지요청 하셨는데 불가하다고하여 속상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해지일까지의 이용일수에 해당하는 금액과 총 이용금액의 10% 공제후 환급이 가능합니다. 인터넷콘텐츠업 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소비자의 귀책사유로 인한 계약해지시 해지일까지의 이용일수에 해당하는 금액과 총 이용금액의 10% 공제후 환급이 가능하도록 규정합니다. 업체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환불 혹은 시정요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4341 식음료 대한 통운 유중근 2013-04-30
124340 서비스 파스텔스튜디오동탄점 진희진 2013-04-30
124339 기타 모터백 이현희 2013-04-30
124336 서비스 메가박스 진동현 2013-04-30
124335 기타 MCM 최은영 2013-04-30
124327 기타 아리미스타일 김정아 2013-04-30
124323 서비스 크린토피아 장경천 2013-04-30
124321 식음료 덕유산반딧골 김경영 2013-04-30
124318 생활가전 중곡탑 김창만 2013-04-30
124312 서비스 KT 인터넷 권유경 2013-04-30
124310 휴대전화 (주)비전코리아 이석민 2013-04-30
124292 휴대전화 (주)한드 임소영 2013-04-30
124291 기타 나이키 알라딘 2013-04-30
124290 서비스 크린토피아 이광희 2013-04-30
124289 서비스 더부페 송주영 2013-04-30
124288 생활가전 한국에너지 주설호 2013-04-30
124287 생활가전 대성쎌틱에너시스 윤주신 2013-04-30
124286 기타 토탈보일러 김종민 2013-04-30
124285 휴대전화 sk 김문희 2013-04-30
124284 생활가전 한주물산 장선희 2013-04-30
124283 통신 주현네트워크 전미녀 2013-04-30
124282 기타 타임스퀘어 김수진 2013-04-30
124281 기타 티몬 강보영 2013-04-29
124280 서비스 뉴스스마트 진은진 2013-04-29
124279 식음료 제이비헬스케어 최시아 2013-04-29
124278 통신 SK브로드밴드 임호수 2013-04-29
124274 유통 THE DINT 김성혜 2013-04-29
124273 휴대전화 sk-텔레콤 장세한 2013-04-29
124270 기타 티켓몬스터 오자경 2013-04-29
124268 식음료 오꾸닭 이도훈 2013-04-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