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의 일방적인 일처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금천광고 ] 웅진코웨이의 일방적인 일처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혜인
  • 조회수 : 79회
  • 작성일 : 13-04-03 16:01:03

본문

수고많으십니다.
다름이 아니라 웅진코웨이 정수기를 구입한지 10년이 넘었고 멤버쉽을 가입해서 사무실에서 꾸준히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비데는렌탈을 해서 6년넘게 기계바꿔가며 집에서 이용하고 있고 이번 4월달이 만기입니다.
휴대폰번호가 바뀐지 2년가량 됐고 비데점검 코디분도 정수기점검 코디분도 바뀐번호로 연락하며 점검하러 오시곤 했습니다.
휴대폰번호 바뀌었을때도 코디분이 바뀐번호로 다시 등록해드릴까요 라고 해서 예라고 했고
항상 연락을 취했습니다.
개인적인 사유로 사무실 몇달 못나갔습니다.
코디분이 항상 문자주시면 입금하고 그렇게 유지를 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다시 사무실 복귀하고 나서 보니 정수기가 작년 9월 마지막점검 이후로 연락도 없었고 점검도 안한것 같아서 웅진측에 전화를 해보니 강제탈퇴를 당했고 다시 가입할려면 기존 멤버쉽가입금액의 2배가량을 내야된다고 합니다.
전 아무런 연락을 받은것도 없고 갑자기 강퇴라니 황당하고 기분나빠서 연락받은것도 없는데 강퇴가 말이 되냐고 따지니 휴대폰으로 몇번 연락했다고하길래 몇번으로 했냐고 물으니 바뀐지 5년도 넘은 휴대폰번호를 말했습니다.
렌탈인 비데는 강퇴도 안당하고 연락도 꾸준히 되고 같은 구매한 같은웅진제품 정수기는 강퇴시키고 말이 되냐고 따져물으니
비데는 웅진소유이기때문에 강퇴시킬수 없고 정수기는 소비자 소유이기때문에 강퇴시킬수 있답니다.
제가 연락두절 상태도 아니였고 웅진직원인 코디분들이랑 꾸준히 연락하며 점검 받았었는데
기계팔았다고 이런식으로 자기들 유리한 쪽으로 처리해도 되는지. 정말 불쾌하고 어이없습니다.
담당자라는 사람 상식으로 이해가 안가는 괘변만 늘어놓는데 어떻게 처리하면 되는지 않고싶습니다.
웅진이라는 큰 업체에서 힘없는 개인이라고 이런식으로 처리해도 되는지...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6511 기타 마코 주영례 2013-05-10
126497 기타 GS홈쇼핑 홍성분 2013-05-10
126494 기타 (주)씨티앤엠 전윤희 2013-05-10
126493 생활용품 티몬 김경선 2013-05-10
126492 자동차 스피드메이트 정효민 2013-05-10
126491 생활용품 스포츠에이스(주) 김지혜 2013-05-10
126490 서비스 daramji.kr heache 2013-05-10
126484 기타 113세탁소 임도희 2013-05-10
126483 자동차 기아자동차 장동희 2013-05-10
126471 digital 시크론 강재연 2013-05-10
126470 휴대전화 Sk 김종성 2013-05-10
126469 생활용품 크린토피아 유정숙 2013-05-10
126468 자동차 현대자동차 강대일 2013-05-10
126467 금융 K은행 나차근 2013-05-10
126466 통신 KT 핸드폰 대리점 서미영 2013-05-10
126465 통신 까레몽

처리중

홈페이지
정선녀 2013-05-10
126464 자동차 현대오일뱅크 송현빈 2013-05-10
126463 기타 청호나이스 정우희 2013-05-10
126462 생활용품 율스 성미정 2013-05-10
126461 서비스 경동택배물류주식회사 허은하 2013-05-10
126460 digital 삼성 김수미 2013-05-10
126459 생활용품 율스 성미정 2013-05-10
126458 서비스 서울사 안광균 2013-05-10
126457 digital 삼성 김수미 2013-05-10
126456 기타 잇미샤 qdh 2013-05-10
126455 기타 해남 푸른농장 이미자 2013-05-10
126454 휴대전화 행복대리점 윤기용 2013-05-10
126453 서비스 Cj대한통운 박효진 2013-05-10
126452 서비스 쁘띠베베 조민권 2013-05-10
126451 서비스 abc마트 조창호 2013-05-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