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교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하이마트) ] 냉장고 교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도선
  • 조회수 : 167회
  • 작성일 : 13-04-14 19:59:19

본문

2013년 4월10일 파주하이파트운정점(031-8071-0007)대표자:한**.유**,판매자:박** 으로부터 LG전자 냉장고(모델:R-T 822 DBWNL(제조번호 211krsbvu326) 매장 전시상품을 구매하여 다음날11일 12시경 배송을받아 설치를하였습니다. 설치후 냉장고 물건을 냉장,냉동실에 넣고보니 냉장,냉동실 너무어두어서 불편해 답답했습니다(참고로 냉장,냉동실안 불빛이 보통은 앞면위쪽에 달려있는데 이제품은 앞면에는없는제품이며 냉장,냉동실 뒷편에 설치된제품임) 냉장,냉동실에 물건이 꽉차면 뒤불빛이 가려져 냉장,냉동실이 어둡습니다.구매할당시 담당자가 불빛위치는 알려줬지만 괜찮다고해 구매하여 물건을 넣어보니 도저히 사용하기가 어려워 저녁 8시 넘어서 매장전화를 하니 판매담당자가 금일은 휴무이오니 다음날 전화드리겠다고했음.<br>
다음날 담당자한테 전화와서 사실을 말씀드리고 1~2일 사용할물건도 아니고 10년이상 사용할물건이니 반품하고 좀더 좋은제품으로 구매하겠다고하니 냉장고는 음식물이 냉장,냉동실에 일단들어가면 반품,교환불가라고 매장에서는 방법이 없다고함.LG전자고객센타에전화하니 똑같은 답변임(당일 서비스직원이 방문하여 냉장고는 고장이 아닌이상 반품,교환은 안된다고함)<br>
1. 몇칠 사용한것도 아닌 몇시간내에 전화드렸는데도 안된다고함<br>
2. 냉장고 구매시 반품,교환규정에대해 일체 전해들은봐 없음(판매자도 인정함)<br>
3. 냉장고의 소비자보호법에 반품,교환규정은 없는건지요<br>
4. 소비자는 그냥 피해만 봐야하는지요?10년이상 사용할 물건을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6442 서비스 경동 씨앤엠 방송 한정화 2013-05-10
126441 생활용품 뉴코아 아울렛 서혜진 2013-05-10
126440 서비스 쁘띠베베 조민권 2013-05-10
126435 기타 보리보리.앤디애플 이아름 2013-05-10
126429 통신 아이템베이 한종훈 2013-05-10
126421 기타 율스 김윤미 2013-05-10
126420 휴대전화 한게임 김상희 2013-05-10
126419 휴대전화 헬로모바일 홍연옥 2013-05-10
126418 기타 런던걸 손정남 2013-05-10
126417 서비스 서울웰빙 김선영 2013-05-10
126416 기타 j에스티나 김지연 2013-05-10
126415 금융 신한카드 이진성 2013-05-10
126413 digital 엘지유플러스 심영희 2013-05-10
126412 통신 kt 손지훈 2013-05-10
126410 서비스 엘지익스프레스 유희승 2013-05-10
126406 유통 주식회사프리미엄 최현미 2013-05-10
126404 생활가전 만도 이유진 2013-05-10
126402 기타 J.에스티나 김지연 2013-05-10
126401 서비스 옐로우캡 홍원표 2013-05-10
126400 생활용품 OK포인트마트 장영은 2013-05-10
126395 통신 kt 임근순 2013-05-10
126392 생활용품 롯데백화점미아탠디 이유미 2013-05-10
126388 식음료 굿참사리 김경근 2013-05-10
126384 금융 삼성화재 조동준 2013-05-10
126383 기타 콩스타일 변정윤 2013-05-10
126381 기타 하이눈모텔 박희정 2013-05-10
126378 기타 나인오 김현호 2013-05-10
126375 기타 한진택배 문지선 2013-05-10
126372 식음료 상주블루베리 최우영 2013-05-10
126371 휴대전화 sk텔레콤 설재준 2013-05-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