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를 향한 웅진코웨이 대기업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웅진코웨이 ] 소비자를 향한 웅진코웨이 대기업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우현주
  • 조회수 : 95회
  • 작성일 : 13-04-03 10:24:51

본문

저는 이번에 웅진코웨이 정수기를 신청하려고 아시는 분에게 제 이름과 주민번호를 말씀드리며, 정수기 렌탈을 신청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그런데, 제 이름으로 정수기 한 대를 작년에 렌탈해서 작년 11월부터 렌탈비를 안 내어 지금 채권팀으로 넘어가 있다고 하는 거였습니다. 곧 신용불랼량자가 된다면서...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본인 신분확인도 안 하고, 제 이름과 주민번호로 정수기 렌탈이 되어 있어고, 그 쪽에 등록된 전화번호와 주소는 제가 전혀 모르는 주소와 전화번호였습니다. 대기업 웅진이 이렇게 시스템이 허술한 것과 소비자에게 배째라는 식의 행동을 고소하며, 웅진이란 기업의 영업팀 비리를 분명 조사해야 할 것입니다.
일이 터진 후 거의 5일동안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채권팀에서 저의 상황을 빨리 알려 전화를 달라고 해도 전화는 안오고, 단지 그 당시 렌탈신청을 받았던 대리점 대표께서 일이 터진 후 3일 후에 제가 대리점으로 전화를 걸어 통화를 할 수 있었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제 신용인데, 자신들도 어떻게 할 수 없다며 이미 채권팀으로 넘어가 돈을 내지 않으면 해결방법이 없다라며 어이없는 행동을 하였습니다. 만일 정수기가 없다면 200~300만원 정수기 값과 밀린 렌탈비를 대리점 국장, 코디, 상담자 등 나눠서 내야하기 때문에, 저한테서든 제 명의를 도용한 사람에게서든 정수기를 찾아내고 돈을 받아야 해결을 해준다는 식의 답변만 늘어놓았습니다.
이 상황에서 정수기 유무를 묻다니...이해불가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허술하게 명의도용이 가능한 시스템으로 지금까지 운영한 웅진코웨이의 파렴치한 행동과, 주민등록증 확인도 하지 않고 렌탈을 접수한 점, 그리고 올해 5월부터 본인신분확인 절차를 거치고 렌탈신청을 도와주는 시스템을 도입할 거라는 말도 안되는 변명을 늘어놓는 웅진을 상대로 하루빨리 제 명의도용문제와 신용도 회복을 해결해 줄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6547 금융 KDB생명보험회사 임현숙 2013-05-11
126546 식음료 금샅홍삼 방미선 2013-05-11
126545 통신 SK브로드밴드 박승원 2013-05-11
126544 기타 CJ몰 배미영 2013-05-11
126543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석일 2013-05-11
126542 휴대전화 벤택 권택 2013-05-11
126541 휴대전화 팬택 손의영 2013-05-11
126540 기타 neopony 차윤경 2013-05-11
126539 유통 cj홈쇼핑 김기태 2013-05-11
126538 생활용품 11번가 유지은 2013-05-11
126537 생활가전 finewell 김보름 2013-05-11
126536 기타 니쁜스 최지현 2013-05-11
126535 휴대전화 11번가 이정훈 2013-05-11
126534 서비스 라벨르헤어 김미란 2013-05-11
126533 식음료 홍익회 이논구 2013-05-11
126532 digital 소니코리아 강유현 2013-05-11
126527 서비스 뷰티엠스파 공현성 2013-05-11
126525 서비스 스포파크 백정이 2013-05-11
126524 자동차 투마리치킨 문행력 2013-05-11
126523 생활용품 그루폰 최신욱 2013-05-11
126522 기타 럭스앤럭 박보람 2013-05-11
126521 서비스 세븐일레븐 정푸름 2013-05-11
126520 기타 럭스앤럭 박보람 2013-05-11
126519 기타 afpeople 조용수 2013-05-11
126516 생활용품 렐라로즈 박지현 2013-05-10
126515 금융 LIG보험회사 이진수 2013-05-10
126514 식음료 엔젤리너스 초읍점 조초록 2013-05-10
126511 기타 마코 주영례 2013-05-10
126497 기타 GS홈쇼핑 홍성분 2013-05-10
126494 기타 (주)씨티앤엠 전윤희 2013-05-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