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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U+ ] 불확실한 상담으로 인해 요금제변경후 데이터폭탄요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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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조혜경
  • 조회수 : 110회
  • 작성일 : 13-03-28 15: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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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3월25일 오전11시40경 요금제를 72요금제에서 42요금제로 요금제 변경을
114를통하여 신청 완료 했습니다.

상담자는 당시 중간변경하면 요금은 날일계산되서 추가납부될수있다고... 설명하였고.

본인은 상식적으로도  72요금제로 25일오전까지 날일계산
 42요금제로 6일오전까지 날일계산됨으로 알겠다고 하며 변경 하였습니다.

허나 오늘 3월 28일 오전 3시11분 LG U+로부터 문자를 받았으며
내용인즉 1시 14분 기준으로 2만원 데이터통화료를 초과이용하였다는 문자를 받았으며
오전 7시 8분에는 7시4분기준으로  4만원 데이터통화료를 초과이용하였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니다.

한밤중에 울린문자를 확인할 길도 없었고 무슨 말인인도 몰라.
9시 출근후 바로 114상담원과 통화하고,  요금제 변경후 날일계산되는게
기본적인 저의 생각과 다르다는걸 알았습니다.

변경시 바로  42요금제에서 기존의 대이터사용도 날일계산 차감을 하여 청구한다는겁니다.
또한 제가 거기에 동의했기때문에 상담내용에는 잘못이 없다고 합니다.

제가 72에서 42로 내린게 아니라... 72에서 92로 올려서 변경했더라고
차감이라는 말을 했으면 당연이 동의 할것 입니다.

그런데.. 일반인들이 생각과는 다르게 청구하는게 LGU+의 방법인거 같습니다.

또한 LGU+ 의 보상팀 강문성과장과 이 내용으로 통화를 했는데,
이런 논쟁이 꾸준히 있어왔지만,  LGU+의 책임도아니고 사용자의 책임도 아니라는건 인지하지만
어쩔수 없다는 답변만 오고 있습니다.  모르면서 변경한 고객이 잘못이라는데....

그럼 변경할때 자제한 상담과 설명을 해야 하는게 책임아닌가요?
메뉴얼대로 읽어내려만 가는게 상담인건가요?
이런 argue가 과거에도 있었으면 해결책을 모색하는게 당연한 회사의 처사 아닌가요?

LGU+도 알면서 개선하지 않고 그냥둔다는건... 모르는 고객을 상대로 데이터요금을
갈취 해가는거 아닌가 라는 생각만 듭니다.

제가 과연 100% 잘못인건가요?

답변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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