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불훼손+서비스불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크린토피아 ] 세탁불훼손+서비스불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용
  • 조회수 : 502회
  • 작성일 : 13-03-09 13:49:37

본문

작 봄에 지난 겨울 입은 코트를 맞겼습니다. 1~2개월 후 물건을 찾았죠.
계절옷이기에 비닐도 떼지 않고, 옷장에 잘 보관했고, 다시 겨울이되서 옷을 꺼냈습니다.
그런데 직경 10~15센티의 누런 반점이 두개나 있더군요. 옷도 전체적으로 생삭이 탁하고...
그래서 세탁소에 찾아갔더니 알아보겠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몇번 찾아갔는데 물건이 어디있는지 몰라요...
나중에 찾았는데 본인들 잘못이 아니라하더군요. 아마도 문의한 날이 6개월하고 3일지나서 법적책임이 없다고 여겨서 그런가봐요. 그래서 지역 세탁 담당자분에게 여쭤봐라 했더니 소비자소발센터에 고발하라고 대뜸그러다군요. 그래서 아니..회사가 왜 이렇게 적극적으로 대화할 생각을 안갔냐고, 세탁 담당자 연결해달라고했더니 나중에 연락준다고 하더군요. 1주일 후 연락화서는 대뜸 6개월이 조금 지나서 책임이 없다는 얘기부터 하더군요. 정중하게 10번정도 요청했더니... 결국은... 그 때 당황해서 일단 물건부터 보시고 양심적으로 살펴달라했더니 물건보고 연락준다고 하더군요. 그러고 2개월 후 연락이 없어서 제가 다시 찾아갔더니 또 물건이 어디있느지도 모르더군요.
그리고 본사 홈피를 통해 소비자센터에 연락했더니 연락이 왔는데 대뜸 4~5만원권 무료세탁권을 줄테니 그냥 덥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이렇게 풀문제는 아닌듯싶다고했더니 대뜸 소발센터에 고발하라하더군요. 물건을 찾아보니 누런 반점을 약화시켰더군요. ㅎㅎ 그 사이 찍힌 날짜 확보했고, 증거물 약화시켜놓고... 책임 지기 어려우니 그리나오는 듯합니다. 지금 사진은 오늘 찾은 상태이고, 매우 많이 약화시켜놓은 상태입니다.
이전 상태 사진도 없고 증명할 자료가 없는 걸알고 그리러는 것 같은데 이건 아니지 싶어 신고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7692 금융 HK저축은행 이은하 2013-03-25
117691 휴대전화 LG U+ 구동현 2013-03-25
117686 생활가전 LG전자 박미라 2013-03-25
117683 생활용품 AF피플 성진욱 2013-03-25
117681 생활용품 디자이너스랩 윤정미 2013-03-25
117680 digital 블리자드 송상열 2013-03-25
117675 통신 동서울케이블 정희철 2013-03-25
117674 서비스 동하커뮤니케이션 차홍성 2013-03-25
117673 서비스 지마켓-제이드 강선미 2013-03-25
117672 통신 올레 이영숙 2013-03-25
117671 기타 오라고(ORAGO) 최혜진 2013-03-25
117670 기타 홍콩중화요리 곽현종 2013-03-25
117669 기타 창고형할인마트 윤선영 2013-03-25
117668 기타 고시원 김용준 2013-03-24
117667 휴대전화 우광정보통신 김동현 2013-03-24
117666 기타 캠브리지 멤버스 김준성 2013-03-24
117665 기타 대한통운 김효선 2013-03-24
117664 휴대전화 starstars 진예찬 2013-03-24
117663 생활가전 하이마트 박태양 2013-03-24
117662 기타 아파트 박정현 2013-03-24
117653 휴대전화 skt텔레콤 백승민 2013-03-24
117652 생활용품 G마켓 박유선 2013-03-24
117651 휴대전화 sk텔레콤 백승민 2013-03-24
117650 기타 나우웨드 김리나 2013-03-24
117649 휴대전화 SK텔레콤동해천곡점 김지훈 2013-03-24
117648 기타 열린서점 정인희 2013-03-24
117647 통신 LGU+ 김옥섭 2013-03-24
117646 식음료 이마트 김미숙 2013-03-24
117637 기타 cj오쇼핑 엄양숙 2013-03-24
117633 휴대전화 sk텔레콤 대리점 김선진 2013-03-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