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무니없는바가지요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카센터 ] 터무니없는바가지요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종석
  • 조회수 : 99회
  • 작성일 : 13-03-27 15:12:35

본문

3. 24 일요일 서해안고속도로를 타고 고향에 가다 전조등과 브레이크등이 들어오지않아 행담도(하행)휴게소에 있는 카센터에서 운전석쪽 전조등 전구하나, 운전석쪽 브레이등 하나를 교환하고 기격을 묻자 20,000원을 달라고 하기에 왜 이렇게 비싸냐고 물으니 "요즘 자동차보험에서 펑크 때우는데 얼만지 아냐?", "삼성, 현대 모두 10,000원이상 받는다"라고 하기에 어이가없어 그게 무슨 상관이냐하고 일단 달라는데로 줬습니다. 내려갈길이 바빠 이동은 했으나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아니다싶은 생각이 들고 업체간판도 제대로 되어있지않아 현금영수증 고발도 안되고 갑갑해서 여기에 글을 올립니다
제가 원하는것은
1. 업체의 충분한 설명, 특히 전구를 갈면서 옆에 있는 전구도 같이 갈아야한다는 근거없는 소릴 하시는 분의 명확한 근거와 그렇지 않다면 바가지 요금에 고장없는 부분에대한 과잉 정비 부추기는 행위에 대한 답변
2. 현금영수증 미발행에 대한 답변
3. 간판도 식별하기 어려운 휴게소내 카센터에 대한 지자체의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바가지요금 관련하여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시장자율경제의 원칙상 가격은 판매자가 자유롭게 정할 수 있고 소비자도 다른 업체를 이용할 수 있기에 법적인 제재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중재의 대상이 아니라 정하고 있습니다. 가격관련하여 구체적인 상담은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언을 받을 수 있으며, 공공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 또는 정부에서 특별히 관리하는 품목(예를 들면 전기료.가스료 등 에너지 소비자 가격, 버스료.택시료 등 각종 여객운송요금 등 특정 요금 및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규제를 할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환절기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5449 기타 공신애듀 최정임 2013-05-06
125445 기타 더 렌전드 원경미 2013-05-06
125439 기타 빈티지코코 서보라 2013-05-06
125431 금융 동부화재 이재운 2013-05-06
125425 휴대전화 킹텔레콤 최대천 2013-05-06
125423 기타 s스포츠센터 강동균 2013-05-06
125419 기타 농부와닷컴 최정연 2013-05-06
125418 기타 가온누리산부인과 김가영 2013-05-06
125417 휴대전화 넘버원통신 윤성기 2013-05-06
125416 건설 예솔하니빌 김정숙 2013-05-06
125415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나라 2013-05-06
125413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건태 2013-05-06
125407 생활가전 솔로몬아이엔에스 박정희 2013-05-06
125401 기타 (주)티렌 김정은 2013-05-06
125400 통신 올레 KT 피해 고객 2013-05-06
125399 기타 피부샵 윤애영 2013-05-06
125398 기타 피자헛 yjsupia 2013-05-06
125397 서비스 웅진코웨이 박희봉 2013-05-06
125396 서비스 아시아나 항공 밝은세상 2013-05-06
125395 생활용품 커아이 윤은미 2013-05-06
125394 기타 더지니스 이희승 2013-05-06
125393 식음료 무스쿠스 정승훈 2013-05-06
125392 생활가전 우먼엔맨 김명훈 2013-05-06
125391 자동차 현대자동차 권현덕 2013-05-06
125390 기타 신도세탁 조선아 2013-05-06
125389 기타 조선일보 이상렬 2013-05-06
125388 생활가전 라이프터보 김준호 2013-05-06
125387 통신 sk브로드밴드 조형구 2013-05-06
125386 서비스 나야나 김광식 2013-05-06
125385 휴대전화 팬택 이효성 2013-05-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