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서 구매한 물건의 환불건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그린나래 ] g마켓서 구매한 물건의 환불건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진영
  • 조회수 : 117회
  • 작성일 : 13-03-22 11:53:37

본문

2월 28일 g마켓 http://item.gmarket.co.kr/detailview/item.asp?goodscode=333392537
그린나래에서 홍삼을 샀습니다. 선물용인데 상자가 구겨져와서 반품신청을 했구요. (이때 제가 집에 있을 수가 없어서 편의점 택배로 보냈습니다.)
택배 운송장 번호를 알려주고 3월 2일에 그 업체로 배달 완료된 것을 확인했습니다.
그런데 판매자가 반품 처리를 하지 않아 문의글에 문의를 남기고 3월  6일?7일? 전화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하는 말이 자기가 사업장이 두개 있다는 겁니다. 본인은 경기도에 있고 김해 사업장으로 물건이 도착하였을 경우 그쪽에 계신분이 물건을 확인하고 자기한테 문자를 남긴다더군요. 확인해보고 처리하겠다며 전화를 끊었습니다.
몇일이 지나도 연락이 오지 않아 다시 확인해 보니 그쪽에서 받지 못했다고 했다는군요. 그럼 연락을 주던 찾아보더 해야하는거 아니냐고 따지니까 그제서야 다시 확인해 보겠답니다. 역시 연락은 없었구요.
다시 제가 전화했을 때 자기네쪽은 물건을 받지 못했다는 말만 하며 상황을 알아보지도 않길래 저는 g마켓 고객상담쪽으로 연락하여 처리해 달라 했습니다.
G마켓서 확인해보니 배달사원이 그쪽에서 자리를 비웠다며 거기 놓고가라해서 물건을 놓고왔다네요.
업체쪽 잘못이라며 환불을 해 주도록 판매자와 이야기를 하겠다고 하였으나 판매자가 오늘 내일 매일 미루기만 하고 환불할 생각을 안해요.
(원래는 이번주 화요일까지 처리하기로 하였으나 안되있고 또 통화를 하니 수요일로 미루고 미루고 하는 상황입니다.)
G마켓에서는 판매자와 48시간이 연락이 안되면 자체처리 할 수 있다는데 이 판매자는 연락이 안되다가 48시간이 되려고 하면 한번씩 연락을 해서 자체처리도 못하고 있다네요.
그런데 어제 황당한 전화를 받았습니다. 엘로우 택배라고 하면서 판매자가 반품신청이 안되있다고 한다고 신규반품신청을 해 주겠다더군요. 물건은 이미 그쪽으로 넘어갔는데 반품신청이라니요?? 제가 물건을 가지고 있지도 않은데 말이 안되잖아요. 판매자한테 편의점 택배 보냈다고 하고 얘기는 다 했는데 도저히 제가 처리할 수 없을 것 같아 이곳에 글 남깁니다.
G마켓쪽으로 알아보시면 그동안 제가 문의한것 판매자 답변 다 확인하실 수 있을거에요.
그동안 판매자와 두세번 G마켓과 5번 이상 통화하였는데 확실히 처리되지 않으니 알아보고 연락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첨부한 것은 배송업체 배달완료 사진과 g마켓에 처음 택배 보낸 날짜 문의한 날짜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5914 통신 그랜드통신 강효정 2013-05-08
125912 식음료 임박몰 박정은 2013-05-08
125909 기타 콘도82 전선예 2013-05-08
125908 서비스 JE커뮤니케이션다날

처리중

소액결제
임희숙 2013-05-08
125905 식음료 대천김 이은철 2013-05-08
125897 생활가전 삼성전자 장세진 2013-05-08
125894 통신 lg유플러스 장주희 2013-05-08
125893 휴대전화 모바일프라자 박선희 2013-05-08
125892 생활용품 율스 김지미 2013-05-08
125884 통신 윈도가드 김정화 2013-05-08
125877 기타 기타 김의식 2013-05-08
125876 기타 당산문구보육사 장창욱 2013-05-08
125875 서비스 리안헤어 이만영 2013-05-08
125874 생활가전 정성마트 서예지 2013-05-08
125873 기타 해군 세탁소 곽수미 2013-05-08
125872 기타 인터파크 황은동 2013-05-08
125871 digital 진성정보통신 이은화 2013-05-08
125870 금융 하나은행 한보혜 2013-05-08
125869 식음료 더웰빙 허봉철 2013-05-08
125868 휴대전화 365아울렛 김대현 2013-05-08
125867 서비스 지선메이크업 노혜영 2013-05-08
125866 통신 lg 유플러스 구미옥 2013-05-08
125865 기타 에이스코스메틱 풀잎 2013-05-08
125864 통신 lg유플러스 김승민 2013-05-08
125863 자동차 슈앤유

처리중

탐욕.....
김의식 2013-05-08
125862 생활가전 (주)이룸썩쎄스 김건영 2013-05-08
125861 유통 (주)위피플즈 황연성 2013-05-08
125860 자동차 제일재당

처리중

탐욕
김의식 2013-05-08
125859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정우희 2013-05-08
125858 유통 위나라이트 홍희서 2013-05-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