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유플러스 사기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 유플러스 ] LG 유플러스 사기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태운
  • 조회수 : 841회
  • 작성일 : 13-03-27 16:43:43

본문

2012년 8월경에 엘지유플러스 씨티모바일에서 통신사를 이동하여 옵티머스뷰를 새로 가입하시면 기존에 쓰고 있던 KT 핸드폰 단말기 할부금 전액과 옵티머스뷰 기기값을 지원해 준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엘지유플러스 씨티모바일에선 할부금 지원은 커녕 비싼요금제로 신청하게금유도하여 비싼 통신요금만 받아갔습니다.
이사실은 알고 2012년 10월부터 2013년 1월까지 엘지유플러스 고객센로와 수차례 통화를 하였으나, 보상해 주겠다, 지금 처리중이다 라는 말뿐이였고,
그러던중 2013년 1월중순경에는 2013년 2월 중순경에 다 처리가 될꺼라고 하였습니다.
지원금을 현금으로 보상해 줄순 없고 매월 청구되는 통신비에서 차감하여 준다고 하였는데  그후론 아무런 소식이 없었습니다.
분명 엘지유플러스 고객센타에서 전화가 와서 기존 단말기 할부원금과 기기보상금까지 계산을 다하여 저와 같이 금액 확인과 더불어 2월중순경에 처리 될꺼라는 확답을 들었습니다.
허나 아직까지 처리가 되지 않고 비싼 통신요금은 요금되로 지불되며, 기존에 쓰던 단말기 할부금은 또한 매월 빠져나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렇게 전화기 두대 요금을 내고 있는데 엘지유플러스에서는 나몰라라는 입장을 취하고 있습니다.
기다림의 한계가 와서 오늘 다시 엘지유플러스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고객센터에서 하는 말이 본사에서 지침이 안내려와서 처리가 안된다는 말뿐이고, 그럼 전에 저랑 통화하였던 분을 좀 연결시켜달라고 하였더니 그럴수 없다고만 합니다.
처리해준다는 얘기를 해준적이 없다고 잘라 말하네요, 제 귀로 듣고 달려에 표시까지 해놨는데 이무슨 어처구니 없는 경우입니까
국내 3대 통신사로서 엘지유플러스의 행태에 너무 치가 떨리고 화가 납니다.
무슨 방법이 없겠습니까?
해약을 하자니 지금쓰고 있는 기기 할부금만 더 청구될 뿐이고, 통신요금은 요금되로 빠져나가고 요금을 체납하면 제 신용에 문제가 생길터인데.. 억지로 납부을 해나가고 있습니다.
제가 노예도 아니고 이무슨 경우인지...
제발 좀 도와주세요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6031 서비스 단원병원 이기현 2013-05-09
126030 생활용품 레이디가구 김남수 2013-05-09
126029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민영 2013-05-09
126023 서비스 1688플라워 이상혁 2013-05-09
126019 생활용품 인터넷쇼핑몰 양승진 2013-05-09
126018 기타 제로투세븐 조은미 2013-05-09
126017 기타 김치과 김영복 2013-05-09
126014 서비스 99플라워 이연숙 2013-05-09
126013 생활용품 잇츠아베 심양미 2013-05-09
126012 기타 전기공사 미정 2013-05-09
126010 기타 전기공사 미정 2013-05-09
126003 생활용품 로리팝 조선미 2013-05-09
126002 휴대전화 LG전자 이은경 2013-05-09
126001 통신 LG U+ 박수란 2013-05-09
126000 기타 커아이 장미 2013-05-09
125999 식음료 통큰도시락 김남섭 2013-05-09
125998 기타 닥스 구선미 2013-05-09
125997 서비스 핫요가 서현미 2013-05-09
125996 통신 탑통신 이지영 2013-05-09
125995 자동차 볼보트럭코리아

처리중

똥차볼보
김홍성 2013-05-09
125994 서비스 한진택배 장희연 2013-05-09
125993 서비스 한진택배 장희연 2013-05-09
125992 서비스 대한통운 김윤진 2013-05-09
125991 기타 하나투어 정승연 2013-05-09
125990 기타 (주)미래에이엔씨 안현송 2013-05-09
125989 생활가전 (주)미래에이엔씨 안현송 2013-05-09
125988 기타 (주)중산물산 김미선 2013-05-09
125987 기타 엑토즈소프트 송정근 2013-05-09
125986 서비스 금호정수기 김지윤 2013-05-09
125985 휴대전화 KT 대리점 이니텔 이하정 2013-05-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