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를 향한 웅진코웨이 대기업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웅진코웨이 ] 소비자를 향한 웅진코웨이 대기업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우현주
  • 조회수 : 82회
  • 작성일 : 13-04-03 10:24:51

본문

저는 이번에 웅진코웨이 정수기를 신청하려고 아시는 분에게 제 이름과 주민번호를 말씀드리며, 정수기 렌탈을 신청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그런데, 제 이름으로 정수기 한 대를 작년에 렌탈해서 작년 11월부터 렌탈비를 안 내어 지금 채권팀으로 넘어가 있다고 하는 거였습니다. 곧 신용불랼량자가 된다면서...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본인 신분확인도 안 하고, 제 이름과 주민번호로 정수기 렌탈이 되어 있어고, 그 쪽에 등록된 전화번호와 주소는 제가 전혀 모르는 주소와 전화번호였습니다. 대기업 웅진이 이렇게 시스템이 허술한 것과 소비자에게 배째라는 식의 행동을 고소하며, 웅진이란 기업의 영업팀 비리를 분명 조사해야 할 것입니다.
일이 터진 후 거의 5일동안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채권팀에서 저의 상황을 빨리 알려 전화를 달라고 해도 전화는 안오고, 단지 그 당시 렌탈신청을 받았던 대리점 대표께서 일이 터진 후 3일 후에 제가 대리점으로 전화를 걸어 통화를 할 수 있었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제 신용인데, 자신들도 어떻게 할 수 없다며 이미 채권팀으로 넘어가 돈을 내지 않으면 해결방법이 없다라며 어이없는 행동을 하였습니다. 만일 정수기가 없다면 200~300만원 정수기 값과 밀린 렌탈비를 대리점 국장, 코디, 상담자 등 나눠서 내야하기 때문에, 저한테서든 제 명의를 도용한 사람에게서든 정수기를 찾아내고 돈을 받아야 해결을 해준다는 식의 답변만 늘어놓았습니다.
이 상황에서 정수기 유무를 묻다니...이해불가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허술하게 명의도용이 가능한 시스템으로 지금까지 운영한 웅진코웨이의 파렴치한 행동과, 주민등록증 확인도 하지 않고 렌탈을 접수한 점, 그리고 올해 5월부터 본인신분확인 절차를 거치고 렌탈신청을 도와주는 시스템을 도입할 거라는 말도 안되는 변명을 늘어놓는 웅진을 상대로 하루빨리 제 명의도용문제와 신용도 회복을 해결해 줄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5859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정우희 2013-05-08
125858 유통 위나라이트 홍희서 2013-05-08
125857 금융 현대해상 고은주 2013-05-08
125856 기타 바이비비안

처리중

환불기간
김명화 2013-05-08
125855 생활용품 갤러리아안경

처리중

안경도수
홍혜진 2013-05-08
125854 통신 kt m&s 천정민 2013-05-08
125853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허민수 2013-05-08
125852 기타 마이오휘트니스 유은희 2013-05-08
125845 자동차 기아자동차 방정아 2013-05-08
125844 금융 웅진코웨이 김영애 2013-05-08
125843 휴대전화 엘지유프러스보험 곽전림 2013-05-08
125838 생활용품 라룰 조현철 2013-05-08
125837 기타 에이치에스통신 김종하 2013-05-08
125836 통신 kt 김의선 2013-05-08
125835 기타 우아미가구 김정선 2013-05-08
125834 생활가전 일월 김준호 2013-05-08
125833 통신 케이티 심현섭 2013-05-08
125832 휴대전화 삼성전자 북인천센터 임홍균 2013-05-08
125831 기타 랠리스포츠 박찬대 2013-05-08
125829 서비스 zara 이런 2013-05-08
125822 생활용품 맥끌라니 손보금 2013-05-08
125813 생활용품 neotc

처리중

반품
송유미 2013-05-08
125801 기타 안나마리

처리중

문의여!!!
최영선 2013-05-08
125799 통신 씨네365 김정숙 2013-05-08
125796 식음료 이마트 정희정 2013-05-08
125791 생활용품 왓썹 김지웅 2013-05-08
125789 digital 번개장터 가링공쥬 이현경 2013-05-08
125787 기타 소비자 노경완 2013-05-08
125783 생활용품 홈앤쇼핑 이명주(이희자) 2013-05-08
125782 서비스 파란용달 신보영 2013-05-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