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회사와 한게임,엠게임 작은행등을 강력히 규한한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소비자고발KBS방송 ] KT회사와 한게임,엠게임 작은행등을 강력히 규한한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원경
  • 조회수 : 121회
  • 작성일 : 13-03-24 10:16:52

본문

핸드폰가게는 은행에자동이체를 하게끔하여 은행에 들어있는 돈을 자기 돈인양 몰래 다 가져가고 컴퓨터
엠게임,한게임 회사는 테일즈런너게임을 하다가 창에 게임을 못하게 자꾸 가입창을 뜨게끔하여 마우스작동을
국민학교2학년 상대로 하여 소액결제라하여 하루에 30만원넘게 나왓다고 하는데 이에 격분합니다
게임회사는 이제는 핸드폰 이 차단을 시켜놨더니 가정집전화까지 요금을 올려놓고 갚으라합니다.
저번에 통장에서 몰래 돈을 가져가 놓고 나머지는 돈이 안나오게하여 준다고 하고,핸드폰에 테일즈런너게임을
하였다고하여 돈을 달라고합니다. 제가 만약에 저번처럼 통장에 돈을 넣어노았더라면 돈을 다 가져갔을것입니다 누가 이래서 마음놓고 은행에 통장거래를 하겠습니까? 핸드폰회사와 전화국,컴퓨터, 각 은행들이 짜고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국민 여러분 어린이를 키우시는 여러분은 은행거래를 믿고 거래하시지마시고 돈을 마끼지마십시오,제가 KT회사에 있으니 저같이 당한사람이 많이 찾아오고있더군요 저와 같이 당한사람과 앞으로도 어린이를 키우는 사람들은 정부에서 강력히 나서서 이같은 회사를 뿌리 뽑아 마음놓고 어린이놀이 게임을 하수있게끔 하여주시길 국민 여러분과 함께 정부에 강력히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민법 제5조에 의거 미성년자가 법률행위를 하려면 원칙적으로 법정대리인의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이를 위반한 경우에는 그 행위를 취소할 수 있다고 규정되어 있으며 부모나 법정대리인이 미성년자의 계약을 인지한후에 계약내용의 일부를 이행한 사실이 있다면 취소할 수 있는 행위를 추인한 것으로 간주하여 계약행위의 취소를 요구할 수는 없고 계약의 해지만을 요구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또한 대부분의 온라인 서비스 사업자들은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에 대하여 안내하고 있으며 이용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하여 동의한 경우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용자의 동의 없는 소액결제에 대하여는 요금수납 대행회사(이동전화회사)에게 해당 콘텐츠 제공회사의 연락처를 확인하여 가입당시 이용약관 및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제기 하여야 하며,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하실 수도 있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5612 기타 노벨과개미 박화형 2013-05-07
125610 digital 삼성전자 지세정 2013-05-07
125606 생활용품 조아스포츠 김주욱 2013-05-07
125605 기타 국민거강보험 최재희 2013-05-07
125604 생활가전 쿠쿠 박현지 2013-05-07
125603 유통 북코아 박지현 2013-05-07
125602 식음료 비비큐

처리중

어제글
신희지 2013-05-07
125601 통신 kt 통신 노정미 2013-05-07
125595 기타 구글

처리중

게임환불
서경완 2013-05-07
125594 기타 그루폰

처리중

환불관련
김빈 2013-05-07
125593 기타 새롬내과 권성택 2013-05-07
125591 생활용품 슈즈메니아

처리중

내 신발
염윤자 2013-05-07
125589 digital 파인드라이브 박재연 2013-05-07
125588 자동차 삼성화재 이승일 2013-05-07
125581 digital 플로피 문선기 2013-05-07
125580 생활용품 1300k 손혜진 2013-05-07
125579 기타 디어케이트 정명주 2013-05-07
125573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최종은 2013-05-07
125571 서비스 치킨 메니아 고동균 2013-05-07
125569 자동차 닛산코리아 박정규 2013-05-07
125564 기타 대호토이즈 최인혜 2013-05-07
125563 기타 의류 개인매장 공아름 2013-05-07
125559 기타 아뜨랑스 정지혜 2013-05-07
125558 통신 다운프리 이홍기 2013-05-07
125557 생활용품 벤스가구 주수경 2013-05-07
125550 기타 끌림365 여의도점 박연미 2013-05-07
125547 digital (주)앤드정보기술 김철민 2013-05-07
125545 서비스 에버리조트 이대원 2013-05-07
125541 자동차 닛산코리아 박정규 2013-05-07
125539 자동차 닛산코리아 박정규 2013-05-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