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 약속의 일방적 지연 및 거짓말 피해에 따른 손해배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통닭집 ] 전화 약속의 일방적 지연 및 거짓말 피해에 따른 손해배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완순
  • 조회수 : 55회
  • 작성일 : 13-04-06 20:34:37

본문

전주 중화산점 호식이두마리치킨 집에 통닭을 시켰는데 1시간이 넘도록 배달이 안돼 3번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를 할 때마다 출발했다고 거짓말을 하여 저녁도 못 먹고 2시간 10분이 넘어서 초인종 소리를 듣게 되었습니다. 약이 올라 취소시켰습니다. 소비자에게 1시간이 넘어 배달이 지연되었을 경우에 최소한 미안함과 함께 배달이 늦을 것 같다고 하면 취소하고 다른 곳에 배달을 시켰을 것인데 출발하였다고 하여 다른 곳에 배달도 시키지도 못하고 저녁도 굶게 되었고 너무 화가 납니다. 어떻게 시간적 정신적 피해 손해 배상을 시킬 방법이 없을 까요? 본인들 이익에만 급급한 이기심에 최소한의 경종을 울릴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치킨을 주문배달시키셨는데 배달이 너무 지연되어 저녁까지 굶게되셨다니 무척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그리고 이차적(정신적, 시간적)으로
 받은 피해에 대해서는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명문화 되어있지 않으며 필요시 소송 등 민사적 방법을 통해 해결할 수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모쪼록 편안한 주말저녁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5753 통신 구글 김정환 2013-05-07
125735 기타 동원피부체형관리실 배효정 2013-05-07
125734 digital 델 노트북 서영욱 2013-05-07
125733 서비스 청소대행 군기반장 2013-05-07
125732 유통 cj대한통운 최혜원 2013-05-07
125731 기타 일양약품 장윤정 2013-05-07
125723 서비스 롯데닷컴 박진영 2013-05-07
125722 기타 티켓몬스터(티몬) 김은영 2013-05-07
125721 식음료 모란불날개 한태수 2013-05-07
125720 자동차 오토카센터 신재숙 2013-05-07
125719 휴대전화 sk텔레콤 이지인 2013-05-07
125718 기타 위미 김효근 2013-05-07
125717 금융 웅진코웨이 김혜림 2013-05-07
125716 서비스 에스케이주유소 남기호 2013-05-07
125715 생활가전 (주)청호나이스 유미현 2013-05-07
125714 생활용품 K2코리아 박선미 2013-05-07
125713 생활용품 세이브존 노원점 박선미 2013-05-07
125712 휴대전화 휴대폰분실보험업체 송은주 2013-05-07
125711 생활용품 신림가방 mini 2013-05-07
125710 서비스 클럽 임페리얼 유민상 2013-05-07
125709 생활용품 보루네오가구 최진영 2013-05-07
125708 서비스 더좋은스킨케어 황희진 2013-05-07
125699 기타 노리샵 권나영 2013-05-07
125698 생활용품 롯데홈쇼핑 이춘희 2013-05-07
125697 통신 해커스어학원 김선남 2013-05-07
125696 식음료 에넥스정수기 이윤희 2013-05-07
125695 기타 cj 대한통운 이강욱 2013-05-07
125694 생활가전 LG 이명훈 2013-05-07
125693 생활가전 LG전자 채윤기 2013-05-07
125692 생활용품 티몬 안지영 2013-05-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