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 이중 반품접수 잘못으로 인한 택배비 청구불만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지마켓 ] G마켓 이중 반품접수 잘못으로 인한 택배비 청구불만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은경
  • 조회수 : 69회
  • 작성일 : 13-03-21 11:09:41

본문

안녕하세요~~
지마켓에서 운동화 구입후  물품을 반품접수를 했어요. 근데 물건회수 장소를 집에서 회사로 변경해서 접수했는데요.. 두군데서 물건을 회수해 간겁니다,
일단회사로 온건 제대로 가져간거니 문제가 아니고요.근데 집으로도 한진택배기사 방문을 해서 물건을 회수해간거에요..여기서 문제는 가져가야할 물건이 없는데 엉뚱한걸 가지고 간겁니다..
그래서 최초 접수처 지마켓으로 어떻게 두번 접수가 돼서  오지 말아야할 택배기사가 와서 물건을 가지고 갔냐고 하니.. ㅠㅠ 돌아오는건 자기네는 모르겠다입니다. 물건을 제가 보냇으니 택배비를 내라고 하는거에요. 왜요????? 제가 내야 하나요?????  제가 접수를 한것두 아닌데요... 지마켓에서 접수를 했고..왜 두개접수가 된건지는 지마켓도 확인을 재차 확인해서.. 문제를 해결해 줘야하느거 아닌가요?? 전화연결두 안될뿐더러.. 전화주겠다던 상담원들도..연락도 계속미루고..ㅠㅠ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제가 그래서 잘못가져간 운송장에 접수처를 확인해서 알려달라니깐..  지마켓은 확인이안된다는말뿐.. 왜 확인이 안된다는건지..한진택배로 확인해서 알려줘야하는거아닌가요??  택배비는 무조건 저보고 내라면서 민원걸라 이런말을 하고 끊었습니다..

이문제 때문에 회사일도 제대로 못하고  전화연결이 안돼서 쓴 전화비며  참....ㅠㅠ
제가 택배비를 물어야한다는게 넘 어이가 없습니다.. 좀 도와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5940 기타 cj택배 오혜란 2013-05-08
125939 생활용품 한국화훼농협플라워마

처리중

수족관
김수미 2013-05-08
125933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이은주 2013-05-08
125932 서비스 쿠팡 백승만 2013-05-08
125931 생활용품 g마켓/따봉이네 김지석 2013-05-08
125930 식음료 스키니버블다이어트 오미영 2013-05-08
125929 금융 동부생명 소비자고발센터 2013-05-08
125926 기타 lg,sk 통신사 이성이 2013-05-08
125919 식음료 커핀그루나루 김재환 2013-05-08
125914 통신 그랜드통신 강효정 2013-05-08
125912 식음료 임박몰 박정은 2013-05-08
125909 기타 콘도82 전선예 2013-05-08
125908 서비스 JE커뮤니케이션다날

처리중

소액결제
임희숙 2013-05-08
125905 식음료 대천김 이은철 2013-05-08
125897 생활가전 삼성전자 장세진 2013-05-08
125894 통신 lg유플러스 장주희 2013-05-08
125893 휴대전화 모바일프라자 박선희 2013-05-08
125892 생활용품 율스 김지미 2013-05-08
125884 통신 윈도가드 김정화 2013-05-08
125877 기타 기타 김의식 2013-05-08
125876 기타 당산문구보육사 장창욱 2013-05-08
125875 서비스 리안헤어 이만영 2013-05-08
125874 생활가전 정성마트 서예지 2013-05-08
125873 기타 해군 세탁소 곽수미 2013-05-08
125872 기타 인터파크 황은동 2013-05-08
125871 digital 진성정보통신 이은화 2013-05-08
125870 금융 하나은행 한보혜 2013-05-08
125869 식음료 더웰빙 허봉철 2013-05-08
125868 휴대전화 365아울렛 김대현 2013-05-08
125867 서비스 지선메이크업 노혜영 2013-05-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