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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텔레콤고객센터 ] 잘못된SK텔레콤고객센터와 김미숙 실장을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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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장은수
  • 조회수 : 87회
  • 작성일 : 13-03-20 12:3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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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달에 고객의 필요로 인해..테블릿을 개통을 하였습니다
개통전에 고객이 원하는 유심변경으로 제가 알수가 없는바..고객센터로 고객님앞에서
전화문의후...확답을 받은후 개통처리를하였습니다..
문의건은 개통후 테블릿요금제로 일반전화기(스마트폰)으로 유심변경을 해서 통화를 간혹사용하려한다
가능하겠냐? 라는 질문이었고...고객센터여직원은 가능하다...통화는 그럼 어떻게 부과되느냐라는 질문에
초당 1.8원씩 적용된다란 말을 듣고 개통을 하였습니다
1달조금 넘은 시간이 흘러 고객이 안된다라는 이유로 매장을 찾았고./.
저는 3월4일날짜에 다시 고객센터로 문의를 했습니다..
안돼는데 어떻게 하느냐...란 질문에..표준요금제로 변경하면된다..란 답변을 들었습니다
이폰도 되느냐..란 질문에 가능합니다..라고했고...제가 첨에 개통할때도 확실하게 된다했는데
혹시 안되는거 아니냐란 질문에..걱정하지말라고까지 했습니다.. 그리고 3월4일통화에
저번에도 안내를 받았는데 그건 인바운드된건데 통화기록이 되느냐? 란 질문에 안된다란답변을 받았는데
그래서 이번건은 꼭 기재해달라고까지 말했습니다..
표준요금제로 변경을하려면 유지기간 2달이 필요해서 18일날짜에 오라고했고...방문을했는데
결국은 안되는것입니다... 다른상담원이 하는말이 원래 안된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두번째 상담한여직원이 하는말이..그때 자기가 안된다 말했어도 이미 벌어진일이 아니냐 며 제차 저의 잘못으로 돌리는것입니다..
저희는 고객센터에 문의후 개통을 했고 제차 확인까지 거쳤으며..두번에 걸쳐 가능하단말을 듣고처리를한건인데..고객센터쪽에서는 잘못안내라고 하고 끝내려만 합니다..

어제 고객센터 실장이란사람이 이름:김미숙  다시 그건으로 회의를 하고있다 기다려달라 라고 말을해서
아 책임을 지려나보다..했더니...오늘 전화가 와서...방법이라고말한게...다른폰을 개통하랍니다..
그게 자기들최선이라며///.자기들은 책임이 없다라고 말을합니다..
실장이란 사람에게..통화내용들었느냐 라고까지 말을했는데 들었답니다...
국어를 못하는사람인지...도덕을 안배운사람인지 통화내요을 듣고 어떻게 그렇게 말을할수있을지
의문이 갑니다...
도대체 이건은 누구의 잘못이며 누가책임을 져야 맞는건지요...
이건을 해결하고자 민원을 접수합니다...


태블릿 : SKT개통건 명의자 손길선 010-5*9*-4545  551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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