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화가 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장인가구 거창점 ] 정말 화가 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현영
  • 조회수 : 90회
  • 작성일 : 13-03-20 15:42:47

본문

11월에 장인가구 에서  95만원을 주고 쇼파를 샀습니다.. 이사하느라 정신이 없어서  그때는 확인을 못했는데
청소를 하다보니  불량품이 왔더라구요.. 그래서 전화를 했더니 교환해준다면서  연락이 없길래.. 본사로 전화했더니  처리를 해준다 하더라구요  바로 장인가구 거창점에서 전화가 와서  내일 배달해 준다면서  하시고는
배달 와서는 인상쓰고  성질내고  하시더라구요  그래도  참았습니다 
근데  쇼파  등받이 부분이 또 찢겨있는거예요    미안함을  무릅쓰고  전화해서  말씀드렸더니  저보고  본드로 붙여 쓰라고 하는겁니다.. 그래도  사장님이 기술자 이시니까  부탁드린다했더니  알았다고  온다고 하면서  일주일  이주일  한달    또 전화했더니  알았다  알았다  벌써 3월입니다.
웃긴건  전 장인가구 제품을 샀는데  이쇼파는 장인가구 제품이 아니라면서  a/s을 본사에서는  못받는다 하네요  장인기구  책자에서  보고 골라서  95만원이나  주고 구입한건데..  이건 무슨 경우인지  참다 참다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현명하신  답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고가의 소파구입후 하자로 교환받으셨는데 그또한 하자가 발생하여 A/S해준다고 하더니 소식이 없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하여 소파품질불량(재료변색, 찢어짐, 균열, 스프링불량 등) 구입일로부터 1년이내일 경우에는 무상수리 또는 부품교환 가능합니다. 품질보증기간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받았으나 3회째 재발할 경우에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입니다. 편안한 오후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6156 식음료 대상라이프 조혜정 2013-05-09
126155 기타 프뢰벨 박예림 2013-05-09
126154 휴대전화 KT 핸드폰 대리점 서미영 2013-05-09
126153 기타 하이마트 천경아 2013-05-09
126141 통신 미팅포유 박창욱 2013-05-09
126137 생활용품 웅진 최미영 2013-05-09
126132 서비스 신한생명 서지혜 2013-05-09
126128 서비스 보람상조 조원호 2013-05-09
126124 기타 ns홈쇼핑 이언정 2013-05-09
126123 서비스 캐빈클라인

처리중

벨트A/S
김은옥 2013-05-09
126122 생활용품 재영상사 이새롬 2013-05-09
126121 기타 대륜E&S 김혜진 2013-05-09
126120 통신 엘지유플러스 이은미 2013-05-09
126119 기타 veet 채상우 2013-05-09
126118 생활용품 수입가구

처리중

가구하자
김영아 2013-05-09
126117 생활용품 우진크리닝 김순영 2013-05-09
126116 통신 디스크펀 이철휘 2013-05-09
126115 기타 (주)미래에이앤씨 안현송 2013-05-09
126114 통신 디스크펀

처리중

소액결제
이철휘 2013-05-09
126113 기타 veet 채상우 2013-05-09
126111 기타 슈즈라벨 한윤숙 2013-05-09
126110 서비스 해반

처리중

어이상실
황윤하 2013-05-09
126106 휴대전화 SKT 김성국 2013-05-09
126102 서비스 지오멤버쉽 김영호 2013-05-09
126097 휴대전화 LG유플러스 A/S 이경춘 2013-05-09
126096 서비스 블루비치리조트(현대 김유라 2013-05-09
126095 생활용품 바이더알

처리중

신발......
손준규 2013-05-09
126094 생활용품 평화세탁소 최인숙 2013-05-09
126093 기타 라이나생명 이경주 2013-05-09
126092 기타 민디자인 정수희 2013-05-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