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사의 부당한 행태에 기가 막힙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T ] 통신사의 부당한 행태에 기가 막힙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윤녕
  • 조회수 : 86회
  • 작성일 : 13-03-21 16:38:26

본문

제가 스마트폰을 구매한후 처음 비싼 요금제를 쓰다가 그렇게 쓸 필요가 없는 것 같아서 2013년 2워 1일에 LTE 62요금제를 사용하였습니다. 그러나 한달여 사용한 결과 무료 사용량에 못미치는 사용을 하고 있어서 3월 8일에 LTE52 요금제로 또 다시 변경하였습니다. 그렇게 지금 14일 정도 지났는데 무료통화를 다 사용했다는 문자가 오더군요. 이상해서 해당통신사  홈페이지에 들어가 조회해 보니 원래 52요금제는 무료통화량이 250분인데 저의 이번달 무료통화량이 193분이고 이를 다 소진하였다는 것입니다.
이해가 되지 않아 상담사와 통화를 하였는데 어이 없는 답변들이더군요..
말인 즉슨, 3월 1일부터 8일까지 사용하던 요금제 62000원을 31일 계산으로 8일치 계산하면 16000원이고
나머지 9일부터 31일까지 52요금제로 계산하면 기본요금이 38580원 정도로 합산하여 54580원 정도 나갈것이고 52요금제 남은 무료통화량은 원래 250분에서 23일치로 계산하면 193분 정도 된다는 것입니다.
아니 그럼 62요금제에서 일치로 계산한 16000원에 대한 무료 통화량 90분은 어디 갔냐고 하니까 그건 3월1일에서 8일 안에 다 사용해야 하는데 사용안한 것은 요금제가 바뀌었기 때문에 다 소진한것이라고 합니다.
그럼 16000원이란 금액은 받으면서 혜택은 주지 않는 다는 얘긴데 이런 억지 경우가 어디 있다는 말입니까?
사람들이 요금제 바꿀거 생각하고 미리 억지로 통화량을 다 쓰고 요금제를 바꾸라는 말인지 너무나 어이가 없더군요..
사람들이 이런것 일일이 계산하며 사용하지 않는 다는 점을 악용한 대기업의 부당한 행태라고 밖에 보여지지가 않는군요..
이런식으로 빼돌린 금액이 얼마나 될지...
이런 부당한 행태를 고발하여 바로 잡을 수는 없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5614 기타 wego 이진형 2013-05-07
125613 자동차 b&s모터 나상배 2013-05-07
125612 기타 노벨과개미 박화형 2013-05-07
125610 digital 삼성전자 지세정 2013-05-07
125606 생활용품 조아스포츠 김주욱 2013-05-07
125605 기타 국민거강보험 최재희 2013-05-07
125604 생활가전 쿠쿠 박현지 2013-05-07
125603 유통 북코아 박지현 2013-05-07
125602 식음료 비비큐

처리중

어제글
신희지 2013-05-07
125601 통신 kt 통신 노정미 2013-05-07
125595 기타 구글

처리중

게임환불
서경완 2013-05-07
125594 기타 그루폰

처리중

환불관련
김빈 2013-05-07
125593 기타 새롬내과 권성택 2013-05-07
125591 생활용품 슈즈메니아

처리중

내 신발
염윤자 2013-05-07
125589 digital 파인드라이브 박재연 2013-05-07
125588 자동차 삼성화재 이승일 2013-05-07
125581 digital 플로피 문선기 2013-05-07
125580 생활용품 1300k 손혜진 2013-05-07
125579 기타 디어케이트 정명주 2013-05-07
125573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최종은 2013-05-07
125571 서비스 치킨 메니아 고동균 2013-05-07
125569 자동차 닛산코리아 박정규 2013-05-07
125564 기타 대호토이즈 최인혜 2013-05-07
125563 기타 의류 개인매장 공아름 2013-05-07
125559 기타 아뜨랑스 정지혜 2013-05-07
125558 통신 다운프리 이홍기 2013-05-07
125557 생활용품 벤스가구 주수경 2013-05-07
125550 기타 끌림365 여의도점 박연미 2013-05-07
125547 digital (주)앤드정보기술 김철민 2013-05-07
125545 서비스 에버리조트 이대원 2013-05-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