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 판매업체 JESUSTORY 반품불친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JESUSTORY ] G마켓 판매업체 JESUSTORY 반품불친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류지혜
  • 조회수 : 70회
  • 작성일 : 13-04-05 15:25:49

본문

G마켓에서 보온병 2개를 구입해서 받았는데
보온병바닥에 고무파킹이 허술하고 접착제부분이 보여서
사용전 재포장을 해서 지마켓에 반품절차대로 신청하고 수거해 간 상태입니다.

오늘 판매처에서 남자분이 전화와서 처음부터 불친절한 목소리로 왜 반품한 거냐고 화를 내어
바닥 고무바킹도 그렇고 너무 허술해서 반품신청한거라 얘기했더니 머가 허술하냐고 고무바킹도 마감처리 깨끗하다고 화를 냅니다. 그래서 그럼 고객변심으로 처리 하시라고 얘기했더니 '안 쓸거면 포장은 왜 뜯고 제품설명서는 왜 찢어졌냐고 화를 내며 포장비용까지 청구합니다.  제가 받았을 때 보온병 두껑에 자체스티커를 붙어 놓았고 제품설명서 끝부분을 스티커에 조금 맞물리게  붙여서 왔으니 당연 제품을 확인하려면 스티커를 제거했고 설명서엔 스티커 뜯긴흔적만 있었는데 억지를 부립니다.
송장에 편도택배비가 2000원도 안된걸로 아는데 왕복택배비를 6000원을 요구해서 이유를 물었더니 그건 원래 그렇게 한다고 합니다.  인건비, 재포장비 이런건 안드는줄 아느냐며 화냅니다.  그러면서 재포장비 2000원까지 더 요구합니다.  인터넷으로 물건판매하면서 장식품을 구입한 것도 아니고 포장뜯어 제품 살펴본거도 안되는 겁니까?  사용한거도 아니고, 50원짜리 크기만한 스티커를 뜯으면 포장비용이 청구된다는 안내하나 없어놓고 14,900원짜리 두개사서 8000원을 송금해야 환불처리 된다합니다.

처음부터 화가 나 있는 상태로 전화가 왔으며 이런사람이 어떻게 인터넷판매를 한다는 건지 화가 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4698 서비스 베베스튜디오 김순애 2013-05-02
124697 서비스 현대택배 최현선 2013-05-02
124696 생활가전 쿠쿠 김윤희 2013-05-02
124695 휴대전화 휴대폰 권미현 2013-05-02
124694 기타 티씨지몰 이창현 2013-05-02
124693 기타 상조회사 대천명 최향정 2013-05-02
124692 식음료 크라운제과 김홍래 2013-05-02
124691 기타 세탁풍경 이희란 2013-05-02
124690 휴대전화 LG베스트샵핸드폰 이보슬 2013-05-01
124689 digital 하이애드 김승연 2013-05-01
124688 생활용품 Water-pia 김명수 2013-05-01
124687 서비스 맥도날드 한송이 2013-05-01
124686 기타 구의역1출구신발수선 전희재 2013-05-01
124685 기타 티엔느 정은숙 2013-05-01
124684 기타 수인 송한철 2013-05-01
124683 기타 그린에너지 정선희 2013-05-01
124682 식음료 동원 정덕민 2013-05-01
124681 기타 뉴질랜드이야기 qwer 2013-05-01
124680 서비스 토비스콘도 배명 2013-05-01
124678 유통 동림주류.창원주류 박소현 2013-05-01
124677 생활용품 뉴발란스 유병일 2013-05-01
124676 생활용품 g마켓 문경남 2013-05-01
124675 자동차 쌍용자동차 신거섭 2013-05-01
124674 기타 니쁜스 최지현 2013-05-01
124673 식음료 cu편의점운동장 조송범 2013-05-01
124661 기타 수인 김경중 2013-05-01
124660 휴대전화 sk텔레콤 김영수 2013-05-01
124659 기타 g마켓 성유원 2013-05-01
124654 digital 다나통상 김여진 2013-05-01
124650 식음료 GS25

처리중

과자의양
정성민 2013-05-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