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 불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롯데백화점스왈롭스키 ] as 불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미경
  • 조회수 : 88회
  • 작성일 : 13-03-21 21:15:13

본문

롯데백화점 스와로브스키에서 팔찌를 구입했는데요.

고리가 어찌나 약한지 하자마자 끊어졌는데 마침 미국에 나가 있는 중이라

내내 보관만 했습니다.

국내에 들어와 as를 맡겼더니 납땜을 하면  튼튼하다고 권유하며

작은 고리 세 개 달린 건데 하나에 팔천 원이라고 하더군요.

구입한지 이 년 이내의 제품은 무상으로 수리해 줄 수 있다 해서 그렇게 as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as 받은지 일주일 만에 기어코 이놈의 팔찌가 끊어져서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목걸이, 팔찌, 귀거리 등 액세서리의 특성상 끊어지면 분실하기 십상인데요,

제가 좀 사용하다 그랬으면 모르겠지만

기껏 as 받은지 일주일 만에 그렇게 된 거라면 판매처나 as센터에서

최소한의 책임은 져줘야 하지 않을까요.

물건이 없어졌기 때문에 무조건 안 된다는데

팔찌나 목걸이가 끊어져 나가더라도 꼭 내 손바닥 안으로 떨어져 있어야 한다는 말씀이니

답답하고 억울한 심정이군요.

어떤 방법이 없을까요?

물건이 부실하면 대개가 곧바로 분실되기 마련인 게 액세서린데

as를 받고 며칠 안 가 바로 끊어져 없어지고 말았다는 것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백화점매장에서 구입하신 팔찌의 고리가 끊어지는 하자로 A/S받으신후 또다시 끊어져 분실되었는데 책임회피하고 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귀금속·보석의 경우 조립 불량 및 악세사리의 경우 부착물의 이탈, 끈, 고리 등의 절단 등 하자 발생 시에는 구입기간에 관계없이 무상 수리 또는 제품교환을 받을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매장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다시한번 A/S요청 하시기 바라며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4843 서비스 서울s치과 강승탁 2013-05-02
124842 생활용품 쿠쿠정수기 김선미 2013-05-02
124841 기타 (주)한국기술무역 김동우 2013-05-02
124834 휴대전화 sk텔레콤 이종열 2013-05-02
124829 기타 리엔케이 mint 2013-05-02
124825 휴대전화 sk텔레콤 김지애 2013-05-02
124807 기타 학원 신미경 2013-05-02
124805 기타 보람상조

처리중

보람상조
시집가는날 2013-05-02
124796 기타 kt telecop 강남구 2013-05-02
124794 기타 구의역1출구신발수선 전희재 2013-05-02
124793 유통 Ello(아동복엘로 곽성경 2013-05-02
124792 기타 커아이 임희정 2013-05-02
124791 자동차 현대자동차 최성진 2013-05-02
124790 휴대전화 휴대폰 조철호 2013-05-02
124789 기타 오렌지플라워 서병임 2013-05-02
124788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연용 2013-05-02
124787 서비스 lg유플러스 박순영 2013-05-02
124786 기타 엠투

처리중

수정
이수현 2013-05-02
124785 기타 G마켓이용 차명선 2013-05-02
124784 기타 탑씨앤앤 정진백 2013-05-02
124783 서비스 캐레스타 주차장 고발 2013-05-02
124782 서비스 웅진코웨이 최재경 2013-05-02
124781 기타 엠리스트 박상혁 2013-05-02
124780 서비스 노스페이스 배상미 2013-05-02
124779 기타 반디로고 임재복 2013-05-02
124777 기타 유림세탁소

처리중

세탁소 옷
김민정 2013-05-02
124776 기타 엠투 이수현 2013-05-02
124775 서비스 탑항공여행사 서계교 2013-05-02
124774 기타 인터파크 박민영 2013-05-02
124773 서비스 안경나라 양상모 2013-05-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