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아주 우습게 보는 애플사 AS 횡포 때문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애플 ] 한국을 아주 우습게 보는 애플사 AS 횡포 때문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경희
  • 조회수 : 69회
  • 작성일 : 13-04-23 09:41:37

본문

안녕하세요? 수고가 많습니다..

어쩜 그렇게 홍보를 많이합니까? 그 흔한 AS 하나 제대로 못해주면서..

AS가 안되는 기계를 자신이 없으니까 그리도 홍보를 많이 하는가 봅니다..

열받아 죽겠습니다..

이런 그지같은 애플사가 있나..

다시는 애플사 제품은 절대로 사지 않을것입니다..

아이패드를 사용중인데,,겉은 너무나 멀쩡합니다..

왜냐,,사용을 별로 안했으니까..

헌데,, 이것도 핸드폰 기능이라 2년 가까이 되려니까 화면이 말썽입니다..

중요한것은 한국제품은 부분 AS가 되겠지요..

헌데, 이놈의 애플은 AS도 안해 주면서 리퍼(새것아닌 조립)제품을 38만5천원이나 주고 사랍니다..

이것들은 새거 팔아서 남겨먹고,,

헌거 또 고가로 팔아서 남겨먹고..

아주 소비자가 봉이네요.. 이런 개 날탕 같은 놈들,...

AS를 안해주면 무상지원 기간을 늘려야 하는거 아닙니까?

알아보니 중국은 2년 무상지원 기간이라던데..

열받아 죽겠습니다..

얼마 쓰지도 않았는데.. 이를 어쩌면 좋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제품의 이상으로 인한 업체의 부실한 A/S정책에 정말 화가나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안에 제품하자 발생 시 무상수리하며 보증기간이 지난 경우 유상수리이며 수리가 되지 않을 경우 감가하여 교환,환불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는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3569 기타 두닷 이득선 2013-04-25
123554 서비스 (주)위메프 강나리 2013-04-25
123551 서비스 (주)잉카인터넷 김회정 2013-04-25
123543 통신 씨앤앰케이블방송 김희정 2013-04-25
123541 서비스 엔조이뉴욕 권다영 2013-04-25
123540 식음료 무공이네 최수희 2013-04-25
123537 자동차 블랙박스다이렉트 한동구 2013-04-25
123535 통신 티브로드수원방송 박명순 2013-04-25
123533 생활용품 11번가 권동희 2013-04-25
123532 기타 롯데홈쇼핑 김나연 2013-04-25
123531 기타 로베인 이미정 2013-04-25
123530 기타 예스이십사(주) 오하연 2013-04-25
123529 휴대전화 (주)화인지에스타 이인호 2013-04-25
123528 유통 한진택배 황은영 2013-04-25
123527 휴대전화 플렌트로닉스 김민규 2013-04-25
123526 식음료 티몬 배윤정 2013-04-25
123525 식음료 하나에프에스 이범우 2013-04-25
123524 기타 울산 우리옷 전혜영 2013-04-25
123523 digital 기가바이트 금재강 2013-04-25
123522 기타 필로드 Jim 2013-04-25
123521 생활용품 해동상사 이말숙 2013-04-25
123520 휴대전화 개인 문용식 2013-04-25
123511 기타 넷마블 곽대석 2013-04-24
123509 생활용품 해동상사 이말숙 2013-04-24
123502 통신 연수 푸르지오 오영숙 2013-04-24
123499 식음료 오니기리와 이규동 손규랑 2013-04-24
123496 기타 보쉬안양서비스센타 김형규 2013-04-24
123491 생활가전 롯데하이마트 공릉점 정의훈 2013-04-24
123490 서비스 CJ택배

처리

택배
장흥국 2013-04-24
123489 서비스 스타신발 황규훈 2013-04-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