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 이중 반품접수 잘못으로 인한 택배비 청구불만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지마켓 ] G마켓 이중 반품접수 잘못으로 인한 택배비 청구불만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은경
  • 조회수 : 77회
  • 작성일 : 13-03-21 11:09:41

본문

안녕하세요~~
지마켓에서 운동화 구입후  물품을 반품접수를 했어요. 근데 물건회수 장소를 집에서 회사로 변경해서 접수했는데요.. 두군데서 물건을 회수해 간겁니다,
일단회사로 온건 제대로 가져간거니 문제가 아니고요.근데 집으로도 한진택배기사 방문을 해서 물건을 회수해간거에요..여기서 문제는 가져가야할 물건이 없는데 엉뚱한걸 가지고 간겁니다..
그래서 최초 접수처 지마켓으로 어떻게 두번 접수가 돼서  오지 말아야할 택배기사가 와서 물건을 가지고 갔냐고 하니.. ㅠㅠ 돌아오는건 자기네는 모르겠다입니다. 물건을 제가 보냇으니 택배비를 내라고 하는거에요. 왜요????? 제가 내야 하나요?????  제가 접수를 한것두 아닌데요... 지마켓에서 접수를 했고..왜 두개접수가 된건지는 지마켓도 확인을 재차 확인해서.. 문제를 해결해 줘야하느거 아닌가요?? 전화연결두 안될뿐더러.. 전화주겠다던 상담원들도..연락도 계속미루고..ㅠㅠ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제가 그래서 잘못가져간 운송장에 접수처를 확인해서 알려달라니깐..  지마켓은 확인이안된다는말뿐.. 왜 확인이 안된다는건지..한진택배로 확인해서 알려줘야하는거아닌가요??  택배비는 무조건 저보고 내라면서 민원걸라 이런말을 하고 끊었습니다..

이문제 때문에 회사일도 제대로 못하고  전화연결이 안돼서 쓴 전화비며  참....ㅠㅠ
제가 택배비를 물어야한다는게 넘 어이가 없습니다.. 좀 도와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5641 기타 네오위즈 피망 정경선 2013-05-07
125639 기타 아마존크림 황정희 2013-05-07
125638 통신 픽션 국원민 2013-05-07
125637 기타 또이또이 권화영 2013-05-07
125635 휴대전화 LG U+ 김동성 2013-05-07
125630 서비스 한게임 안세화 2013-05-07
125629 서비스 티비코 경락마사지

처리중

사기행위
공룡이만세 2013-05-07
125628 통신 LG U + 현철 2013-05-07
125627 서비스 신세계리조트 김도형 2013-05-07
125626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임선택 2013-05-07
125625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진선 2013-05-07
125624 기타 티켓몬스터 김승희 2013-05-07
125623 생활가전 코웨이 정수기 정재웅 2013-05-07
125622 서비스 유수연토익 임정남 2013-05-07
125621 휴대전화 LGU+ GONG SHUYUAN 2013-05-07
125620 기타 대한통운

처리중

물품 분실
오권식 2013-05-07
125619 기타 인터넷쇼핑몰 김현영 2013-05-07
125618 digital GMP , 로젠택배 박일권 2013-05-07
125617 서비스 그루폰 김은중 2013-05-07
125616 식음료 롯데리아 김세연 2013-05-07
125615 휴대전화 헬로모바일 김대덕 2013-05-07
125614 기타 wego 이진형 2013-05-07
125613 자동차 b&s모터 나상배 2013-05-07
125612 기타 노벨과개미 박화형 2013-05-07
125610 digital 삼성전자 지세정 2013-05-07
125606 생활용품 조아스포츠 김주욱 2013-05-07
125605 기타 국민거강보험 최재희 2013-05-07
125604 생활가전 쿠쿠 박현지 2013-05-07
125603 유통 북코아 박지현 2013-05-07
125602 식음료 비비큐

처리중

어제글
신희지 2013-05-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