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구입 했는데 하자가 너무 심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JY모터스 ] 중고차구입 했는데 하자가 너무 심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상효
  • 조회수 : 123회
  • 작성일 : 13-03-27 19:30:15

본문

하자내용 입니다. 밋션에 동가루가 가득합니다.드라이브에서 기어가 안물립니다. 라지에다 동판이녹아내림.엔진 미미갈 라짐. 브란자 인젝션펌프떨림. 핸들및 차체 많이 떨림. 운전석키작동 안됨. 헤드및모던오일 누유.등...경주서 인천까지 가서 구입하느라 바쁘게한다고..답답합니다. 속시원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위내습니다.용 외에도 하자가 많습니다. 차량은2001년2월식입니다. 370만원에 구입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자동차의 많은 하자로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중고자동차매매업에 의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성능.상태점검에 대하여 차량인도일로부터 30일 또는 2,000KM 이내에 하자가 발생하였을 경우 보상 가능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자동차의 성능점검기록부를 교부하지 않거나 허위로 작성,교부한 상태에서 하자가 발생한 경우에는 수리비를 보상하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구조, 장치 등의 성능, 상태 등을 허위점검, 고지한 경우 자동차 관리법에 의거하여 2년 이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하의 벌금 부과 대상입니다. 따라서 소비자는 매매업자를 통해 중고차를 구입할 때,추후 발생하는 문제들에 대한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국내 중고자동차 관리규정법상[제4조(하자담보 책임)에서는 양수인(차량을 구입하는 사람)은 자동차를 인수한 후에는 이 자동차의 고장 또는 불량 등의 사유로 양도인(차량을 파는 사람)에게 그 책임을 물을 수 없다] 라고 명시되어 있어 법적인 소송이 불가합니다. 차량을 구입할 때 문제가 제기된 내용들은 계약서의 특약사항에 지적사항을 명시하고 그 내용에 대한 A/S나 책임을 지겠다는 내용을 서로간의 합의 하에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내용증명을 통해 수리비를 보상 받을 수 있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5198 생활가전 lg전자 정해영 2013-05-04
125197 기타 조은아이몰 박순길 2013-05-04
125196 서비스 크린토피아 양주지사 박상희 2013-05-04
125195 기타 반티나라 백지은 2013-05-04
125194 생활용품 낫띵벗쿨 김연주 2013-05-04
125187 서비스 목포터미널

처리중

전화불통
신지은 2013-05-04
125183 서비스 YUULS 정다워 2013-05-04
125164 기타 홈앤쇼핑 오광주 2013-05-04
125160 서비스 바비페이스치과 정미영 2013-05-04
125159 유통 금성출판사 백설 2013-05-04
125158 기타 한성빌라 이미경 2013-05-04
125157 기타 월드메드리앙 이규명 2013-05-04
125156 금융 알리안츠생명보험 황희철 2013-05-04
125155 휴대전화 sk 텔레콤 임성원 2013-05-04
125154 생활용품 테팔 김진란 2013-05-04
125153 생활용품 제이커머스 박준경 2013-05-04
125152 기타 21c정보통신 김이자 2013-05-03
125151 기타 와우(아베크롬비) 진대혁 2013-05-03
125150 생활가전 현대홈쇼핑 김진숙 2013-05-03
125149 서비스 jm헤어 이숙영 2013-05-03
125148 통신 kt올레 인터넷 방영희 2013-05-03
125147 기타 나무숲스튜디오 김정은 2013-05-03
125146 기타 구의역1출구신발수선 전희재 2013-05-03
125144 식음료 우리식품 박천종 2013-05-03
125139 통신 KT 강재완 2013-05-03
125135 휴대전화 KT부산고객센터 김동환 2013-05-03
125134 식음료 롯데리아 최재혁 2013-05-03
125133 통신 3통신사 유진태 2013-05-03
125132 식음료 마니커 고범규 2013-05-03
125131 생활가전 gs쇼핑몰 박찬승 2013-05-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