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배리A/S 센터가 족폭수준,,엔지니어(경기도 수원 인계동)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수원블랙배리 ] 블랙배리A/S 센터가 족폭수준,,엔지니어(경기도 수원 인계동)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곽영태
  • 조회수 : 265회
  • 작성일 : 13-03-20 18:58:16

본문

수원시 인계동에 위치한 블랙배리 핸드폰A/S센터
블랙배리 구입후 얼마후 조금지나서 화면이 자주꺼짐현상이발생하며
시간이 조금지나니 이젠 화면이 보이질않아서
수원에위치한A/S센터을 방문하였는데 A/S기사 아주퉁명스럽게 말씀하시는데
이건 액정이 깨져서 이렇게된것이라며 A/S은해줄수없고금액300,000원을 요구함(김태훈엔지니어)
액정이 깨져있어도 사용하고있었으며,몇달이지나서 화면이나오질않는데 매인보드 불량이라고 말씀하시면서
A/S을해줄수없다는게 이해할수가 없습니다,엔지니어분게서 언성과화을내면서어린학생에게 이렇게
마무가네 할수있는것인지요,여자아이라 이렇게 언성과화을내셨는지,전화통화하면서 저에게도 큰소리로
화을내시는데,,참어이가없읍니다,블랙배리A/S 센터가 족폭수준,,
고객이 정당한 권리로 서비스을 요구하였는데,,막무가네 무시하면서 금액을 요구하는것이
블랙배리회사인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핸드폰의 반복되는 이상현상으로 사용에 많은 어려움이 있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7369 자동차 한국타이어 김형준 2013-03-22
117368 서비스 클릭(우송대)

처리중

물건 환불
김현주 2013-03-22
117367 휴대전화 WEME 이재돈 2013-03-22
117366 통신 LGU+ 김선미 2013-03-22
117365 생활용품 인자자 김성권 2013-03-22
117364 기타 아니즈리 한은미 2013-03-22
117363 통신 1891 한동훈 2013-03-22
117362 생활가전 삼성전자 임종기 2013-03-22
117361 통신 SK브로드밴드 김재룡 2013-03-22
117360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이춘희 2013-03-22
117359 통신 KT 유정욱 2013-03-22
117349 식음료 그린나래 이진영 2013-03-22
117344 기타 fun2joa 조현기 2013-03-22
117343 생활가전 롯데홈쇼핑 블랙박스 2013-03-22
117342 기타 신세계리조트 김남인 2013-03-22
117341 기타 무무

처리중

...
김혜숙 2013-03-22
117340 서비스 1577대리운전 오영근 2013-03-22
117339 서비스 아이즈미디어 박정진 2013-03-22
117338 휴대전화 아이즈미디어 박정진 2013-03-22
117337 통신 sk브로드밴드 정민재 2013-03-22
117334 기타 경안사 강다원 2013-03-22
117327 기타 써라(쇼핑몰) 권미라 2013-03-22
117308 생활가전 LG전자 최유진 2013-03-22
117305 통신 SKT통신사 최창환 2013-03-22
117301 통신 sk텔레콤 구로점

처리

김민규 2013-03-22
117300 통신 sk텔레콤 구로점 김민규 2013-03-22
117298 기타 11번가 cj대한통 신진철 2013-03-22
117297 통신 sk브로드밴드 조웅희 2013-03-22
117295 휴대전화 LG U+ 곽경순 2013-03-22
117294 digital 팬텍(스카이) 임종배 2013-03-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