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센터에서 아이가 다쳤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울산동부문화센터2관 ] 문화센터에서 아이가 다쳤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엄현주
  • 조회수 : 29회
  • 작성일 : 13-04-18 18:26:59

본문

저희 딸아이가 문화센터에서 수업이 끝난후 물을 마시려다 뜨거운 물을 건드려서 화상을 입었습니다.

2도화상을 입었구요. 3주정도 치료를 받았습니다.

처음에 화상을 입었을때 치료비를 보상해 주겠다고 하더니 오늘 치료비청구하러 가니 엄마가 옆에 없었기때문에 그리고 수업이 끝난후면 집에가야 하는데 아이가 집에는 안가고 엄마도 없이 혼자 물을 마시다 사고가 난 것이기 때문에 전혀 자기들은 보상의 책임이 없으며 보상을 할 생각도 없다고 얘기를 하더군요.

치료비 몇푼가지고 언성높이는 것이 웃겨서 그냥 나왔는데 생각할수록 기분이 나쁘군요.

문화센터 회원을 수업마치고 문화센터에 있는 물도 못마신답니까????

어린아이들이 그렇게 왔다갔다 하는 장소에 어떤사고가 어떻게 일어날지도 모르는 곳에 자기문화센터에는 직원도 자리를 지키지 않으니 수업이 끝나면 무조건 엄마가 아이를 다 책임져라 자기들은 모른다 이런식이네요.

수업이 마치면 집으로 바로바로 돌아가야지 문화센터내에 왜 있냐 그런일은 있을수도 없다는 아주 현실을 무시한 발언을 하더군요.

울산 동부 문화센터 과장이라는 사람 정말 웃기는군요.

법을 논하기전에 아이가 다쳤습니다.

문화센터내에서 다쳤습니다.

도의적 책임정도는 질 수 있는 것 아닐까요

치료비 몇푼 받자고 이런는게 아니라 문화센터의 태도에 아주 많이 불쾌하군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문화센터에서 자녀분이 뜨거운물에 화상을 입게되어 매우 속상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안전시설의 하자로 인한 사고일경우 문화센터 측에 배상 요구할 수 있습니다. 단, 배상 금액은 향후 치료비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치료비 영수증을 보관하고 있어야 합니다. 문화센터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보상요구하시기 바라며 자녀분의 빠른 쾌유를 바라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2427 서비스 1382콜택시 전연탁 2013-04-18
122426 서비스 나무생각 임상덕 2013-04-18
122423 생활용품 난닝구(쇼핑몰) 이주향 2013-04-18
122418 통신 부경텔레콤 이상우 2013-04-18
122415 기타 토니모리 장은식 2013-04-18
122403 기타 러브하니 이유미 2013-04-18
122398 기타 파일펫 양원석 2013-04-18
122397 서비스 LG 인터넷 임철순 2013-04-18
122396 생활용품 HK테일러 이정연 2013-04-18
122395 기타 다비딘 박영현 2013-04-18
122394 기타 홍대게스트하우스 임연주 2013-04-18
122393 생활가전 에이스침대 최윤정 2013-04-18
122392 기타 럭스신디 이혜진 2013-04-18
122391 기타 개인 이수철 2013-04-18
122390 휴대전화 c&k 비즈니스 이장미 2013-04-18
122389 휴대전화 c&k 비즈니스 이장미 2013-04-18
122388 서비스 LG 인터넷 임철순 2013-04-18
122387 기타 앰펠리스 조은주 2013-04-18
122386 기타 더블멀티 오성용 2013-04-18
122385 생활용품 블루밍홈 윤이나 2013-04-18
122384 생활가전 LG전자 이승일 2013-04-18
122383 자동차 현대자동차 홍진수 2013-04-18
122382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공임 2013-04-18
122381 기타 한게임 송충섭 2013-04-18
122380 기타 홈플러스 이혜경 2013-04-18
122379 기타 액토즈소프트 최호영 2013-04-18
122378 생활용품 보아북 서미순 2013-04-18
열람중 기타 울산동부문화센터2관 엄현주 2013-04-18
122376 서비스 엔케이듀오 안현숙 2013-04-18
122375 기타 루나코 손민지 2013-04-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