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서비스해지 신청을 했음에도 두 번씩 이상 번벅하는 LGU+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 ] 인터넷서비스해지 신청을 했음에도 두 번씩 이상 번벅하는 LGU+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재환
  • 조회수 : 2,429회
  • 작성일 : 13-01-03 10:56:04

본문

지난 2012년 8월경으로 기억이 납니다.
당시에 갑작스럽게 아버지께서 통장에서 1년이 더 넘게
사용하지도 않는 인터넷요금이 나가고 있다는 걸 확인하시고
저에게 연락이 왔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LGU+ 측에
연락하였지만 소비자 입장에 대한 배려가 없는 관계로
소비자고발센터에 게시글을 남겨 중재가 되었습니다.
LGU+ 측에서는 원금을 다 못 준다고 하여 50%의 해당되는
금액만 환불해 줬습니다. 그런데 몇 개월 후에 요금납부가
3개월이나 되었다면서 미납요금을 내라는 전화를 받게 되었습니다.
분명히 사용하지도 않는 인터넷을 두 차례나 해지하는 반복적이고
불필요한 시간을 참고 처리했는데 LGU+에서는 해지신청이
안 되었으며 3개월간 미납된 금액을 안 내면 추심불이익을 발생
시키겠다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엘지유플러스 고객센터에 연락을 시도했습니다.
그런데 연말이라는 상황을 감안해서 몇 차례 연락을 했고
연락처를 남겼음에도 연락 한 번 없고 미납요금과 추심불이익에
관한 내용의 문자만 2차례나 왔습니다.

지난 번과 마찬가지로 최소한 이러한 경우에는 한 달 전에 통보라도
해줘야 하는데 아무런 연락이 없이 갑작스럽게 소비자의 마음을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지난 번에 50%만 받고 참고 넘어갔지만 원금을 다 받아야 한다고
생각이 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7091 생활용품 (주)파란 redblood 2013-03-21
117089 기타 지마켓 임은경 2013-03-21
117087 기타 옐로우캡택배 김민상 2013-03-21
117083 통신 sk브로드벤드 황상용 2013-03-21
117082 서비스 경동택배 소비자고발센터 2013-03-21
117074 통신 엘지유플러스 김은주 2013-03-21
117072 통신 LG_U+ 임정용 2013-03-21
117070 휴대전화 삼성 장으내 2013-03-21
117066 기타 한국학원사 박희영 2013-03-21
117064 기타 써클짐 김형균 2013-03-21
117051 기타 크리스피아 안다미 2013-03-21
117049 기타 (주)에스디월드 etgood7709 2013-03-21
117048 기타 머스트코 신은빈 2013-03-21
117047 기타 ... 박미선 2013-03-21
117046 생활용품 리얼코코 김지현 2013-03-21
117045 식음료 GS샵-산지애사과 노은선 2013-03-21
117044 기타 헬로우파티 조신인 2013-03-21
117043 기타 이마트 장은영 2013-03-21
117042 자동차 중앙모터스 양명한 2013-03-21
117041 서비스 XL GAMES 서원준 2013-03-21
117040 자동차 중고차 김태우 2013-03-21
117039 서비스 김성희미용실 강한복 2013-03-21
117038 digital G마켓 김안도 2013-03-21
117037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이상민 2013-03-21
117036 기타 영풍문고 권선영 2013-03-21
117035 휴대전화 olleh 장지수 2013-03-20
117034 서비스 까사스토리지 김도연 2013-03-20
117033 기타 영풍문고 오영란 2013-03-20
117027 통신 올레KT 오호진 2013-03-20
117016 기타 플라이트원

처리중

욕설
최두환 2013-03-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