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대기업이 이래도 됩니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브로드밴드 ] sk브로드밴드 대기업이 이래도 됩니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유진
  • 조회수 : 108회
  • 작성일 : 13-03-20 17:45:01

본문

sk브로드밴드 브랜드를 믿고 한 일들이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을 당하다니....
아이의 핸드폰이 망가지면서 제 핸드폰을 아이에게 주고 저는 새로운 핸드폰을 개통하는 과정에서 TV와 인터넷, 집전화를 묶는 SK브로드밴드에 대해 sk대리점 직원에게 묻자 반가움을 표하며 지금 가입하시면 기존에 쓰던 회사의 위약금해결과 현금15만원을 준다고 하며 1만원이 조금 넘는 금액으로 한달을 사용할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정말 반가운 이야기였습니다. 3만원5천원에서 2만원가량이 매달 줄어들고 위약금도 해결해준다니 이 얼마나 혹한 이야기가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2월 18일 핸드폰 계약서와 인터넷 계약서를 섰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설치건으로 스케쥴러라는 여자상담사가 전화하였으나 기사님이 담주까지 시간이 안된다고 하며 그 담주 27일 수요일오전 아니며 목요일이후에나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퇴근하는 6시 30분 이후에 와주십사 하자 스케줄러는 기사님 퇴근시간이기도 하고 목요일만 되고 어쩌고 저쩌고 .... 맞벌이 하는 부부가 한가히 집에 있을 시간이 많은 것도 아니도 시간을 이리맞추고 저리 맞추고 하는 과정에서 3월달로 넘어가 3월 8일 설치를 하게되었습니다. 그러나 9일 아침 TV는 안나오고 전날 설치해주신 기사님께 직접 전화하니 한두시간 후 오셔서 봐주시자 잘 나오고 14일 날 저녁부터 또 안나와 다시 그 기사님께 연락드리자 16일날 다른 기사님을 보내주셔서 나오게는 하였으나 화질이 떨어지고 끊김현상이 일어나 이번엔 SK브로드 밴드에 직접 요청하자 처음 오신 그 기사님이 19일에 오셔서 다시 고쳐주고 가시는 일이 세 번 이었습니다.
그 와중 2월달에서 3월로 넘어가면서 SK대리점 측에서는 모든 해택을 해줄 수 없다는 어처구니 없는 말을 하는 것입니다. 해지를 하겠다고 하자 설치비, 해지해약금을 지불하라는 말도 안되는 소리는 하는 것입니다.
이에 여러 가지 문제점들을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1. 2월 18일 핸드폰 개통과 인터넷 개통 계약서를 대리점 측에서 빨간색펜으로 체크해준곳만 작성하고 넘겼으나 핸드폰 계약서는 그날 받고 인터넷 계약서는 받지 못한 상태로 대리점 측에서 날짜를 변경하여 작성한 상태로 자신들이 보관하고 있어 이것은 사문서 변조에 해당합니다.

2. 인터넷 계약서는 2월 20일로 되어있는데 설치한 날이 3월이니 해택을 줄 수 없다는 것이 말이 됩니까?

3. 스케쥴러라는 상담사와는 여러차례 통화하는 중간에 3월로 설치변경시 해택이 사라진다는 말을 한번도 한적이 없습니다.

3. 이에 SK브로드밴드에서는 대리점이 해준다는 해택과 본사는 상관이 없어 알 수 없었다고 합니다. 그럼 SK브로드밴드와 대리점은 별개입니까? SK와 대리점은 달면 먹고 쓰면 밷는 관계 입니까? 아님 불리하면 꼬리자르고 도망가는 도마뱀입니까?

4. 설치기사가 부족하면 인원을 늘리던가 아님 설치기사가 일 할 수 있는 만큼만 개통제한을 하던가 설치기사 스케줄 빌때까지 마냥 기다려야 합니까? 해택이 사라지는 다음달까지?

5. 해택이 없어져 설치한지 2주도 안된 것을 해지하겠다는데 설치비, 해약금을 고객이 지불한다는 것이 말이 됩니까? 단순 변심도 아니고 어느 바보가 20만원도 넘는 위약금을 지불하면서 다른 인터넷을 쓰겠습니까?

6. 설치해주신 기사님은 9일에는 12시쯤 과 19일에는 저녁 8시쯤 친절하시게도 모두 제 시간에 맞춰 와주시고도 언제든지 전화하라고 하시던데 도대체 기사님이 시간이 안된다고 하는 그 스케줄러는 어떻게 된겁니까? 그 스케쥴러만 아니면 2월에 달 수 있었을 거 아닙니까?

7. 대리점 측은 고객에게 사탕발림하여 계약서를 작성하게 한 후 담 달로 넘어가 설치한 것은 고객의 잘못이라고 하며 자신들 임의로  계약서에 날짜를 적어 본사에 넘기고 고객에게 계약서도 주지 않으며 방관하며 고객의 뒷통수를 치는 이런 행태를 어떻게 해야 합니까?

너무 답답하고 억울하고 어이가 없어 이렇게 문의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5622 서비스 유수연토익 임정남 2013-05-07
125621 휴대전화 LGU+ GONG SHUYUAN 2013-05-07
125620 기타 대한통운

처리중

물품 분실
오권식 2013-05-07
125619 기타 인터넷쇼핑몰 김현영 2013-05-07
125618 digital GMP , 로젠택배 박일권 2013-05-07
125617 서비스 그루폰 김은중 2013-05-07
125616 식음료 롯데리아 김세연 2013-05-07
125615 휴대전화 헬로모바일 김대덕 2013-05-07
125614 기타 wego 이진형 2013-05-07
125613 자동차 b&s모터 나상배 2013-05-07
125612 기타 노벨과개미 박화형 2013-05-07
125610 digital 삼성전자 지세정 2013-05-07
125606 생활용품 조아스포츠 김주욱 2013-05-07
125605 기타 국민거강보험 최재희 2013-05-07
125604 생활가전 쿠쿠 박현지 2013-05-07
125603 유통 북코아 박지현 2013-05-07
125602 식음료 비비큐

처리중

어제글
신희지 2013-05-07
125601 통신 kt 통신 노정미 2013-05-07
125595 기타 구글

처리중

게임환불
서경완 2013-05-07
125594 기타 그루폰

처리중

환불관련
김빈 2013-05-07
125593 기타 새롬내과 권성택 2013-05-07
125591 생활용품 슈즈메니아

처리중

내 신발
염윤자 2013-05-07
125589 digital 파인드라이브 박재연 2013-05-07
125588 자동차 삼성화재 이승일 2013-05-07
125581 digital 플로피 문선기 2013-05-07
125580 생활용품 1300k 손혜진 2013-05-07
125579 기타 디어케이트 정명주 2013-05-07
125573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최종은 2013-05-07
125571 서비스 치킨 메니아 고동균 2013-05-07
125569 자동차 닛산코리아 박정규 2013-05-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