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 판매업체 JESUSTORY 반품불친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JESUSTORY ] G마켓 판매업체 JESUSTORY 반품불친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류지혜
  • 조회수 : 69회
  • 작성일 : 13-04-05 15:25:49

본문

G마켓에서 보온병 2개를 구입해서 받았는데
보온병바닥에 고무파킹이 허술하고 접착제부분이 보여서
사용전 재포장을 해서 지마켓에 반품절차대로 신청하고 수거해 간 상태입니다.

오늘 판매처에서 남자분이 전화와서 처음부터 불친절한 목소리로 왜 반품한 거냐고 화를 내어
바닥 고무바킹도 그렇고 너무 허술해서 반품신청한거라 얘기했더니 머가 허술하냐고 고무바킹도 마감처리 깨끗하다고 화를 냅니다. 그래서 그럼 고객변심으로 처리 하시라고 얘기했더니 '안 쓸거면 포장은 왜 뜯고 제품설명서는 왜 찢어졌냐고 화를 내며 포장비용까지 청구합니다.  제가 받았을 때 보온병 두껑에 자체스티커를 붙어 놓았고 제품설명서 끝부분을 스티커에 조금 맞물리게  붙여서 왔으니 당연 제품을 확인하려면 스티커를 제거했고 설명서엔 스티커 뜯긴흔적만 있었는데 억지를 부립니다.
송장에 편도택배비가 2000원도 안된걸로 아는데 왕복택배비를 6000원을 요구해서 이유를 물었더니 그건 원래 그렇게 한다고 합니다.  인건비, 재포장비 이런건 안드는줄 아느냐며 화냅니다.  그러면서 재포장비 2000원까지 더 요구합니다.  인터넷으로 물건판매하면서 장식품을 구입한 것도 아니고 포장뜯어 제품 살펴본거도 안되는 겁니까?  사용한거도 아니고, 50원짜리 크기만한 스티커를 뜯으면 포장비용이 청구된다는 안내하나 없어놓고 14,900원짜리 두개사서 8000원을 송금해야 환불처리 된다합니다.

처음부터 화가 나 있는 상태로 전화가 왔으며 이런사람이 어떻게 인터넷판매를 한다는 건지 화가 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4244 생활용품 병점가구의 미래가구 백유영 2013-04-29
124243 기타 웅진학습지 정해연 2013-04-29
124242 자동차 아우디 임일웅 2013-04-29
124241 통신 다날 손규한 2013-04-29
124240 휴대전화 개인 서동수 2013-04-29
124239 기타 메이블루 김혜영 2013-04-29
124237 휴대전화 삼성전자 방재석 2013-04-29
124232 생활가전 동양매직 서영희 2013-04-29
124231 생활가전 LG 노선호 2013-04-29
124230 기타 정앤미클리닉 양혜리 2013-04-29
124228 생활용품 굿모닝어린이집 조찬희 2013-04-29
124224 생활가전 동양매직 오혁 2013-04-29
124215 금융 국민카드 방지영 2013-04-29
124214 기타 핫요가 홍미경 2013-04-29
124206 금융 cine365 손대식 2013-04-29
124204 유통 GS 홈쇼팡 김나영 2013-04-29
124202 기타 스냅스(주) 최유희 2013-04-29
124201 식음료 오뚜기식품 이형주 2013-04-29
124197 기타 강서세탁소 민경민 2013-04-29
124189 기타 이폴리움/지마켓 안희은 2013-04-29
124187 자동차 부천 메가모터스 임재환 2013-04-29
124179 기타 연꽃십자수 은정현 2013-04-29
124173 식음료 오뚜기식품 이형주 2013-04-29
124169 휴대전화 더쎈정보통신 조성기 2013-04-29
124168 기타 옥션

처리

환불
정현정 2013-04-29
124167 기타 디그 권효진 2013-04-29
124166 생활용품 (주)해피랜드F&C 이윤재 2013-04-29
124163 휴대전화 skt텔레콤 고은지 2013-04-29
124161 기타 빨래방망이 손혜연 2013-04-29
124160 통신 엠엔엠인터내셔널

처리중

소액결재
정종곤 2013-04-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