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택배 사고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진택배 ] 한진택배 사고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남근열
  • 조회수 : 85회
  • 작성일 : 13-04-02 15:41:06

본문

2013년 3월 19일 시골집에서 생물(문어, 동태, 밑반찬 등)을 포장하여 스티로폼 박스에 넣어서 한진택배를 이용하여 저희 집으로 보냈습니다.
2013년 3월 20일 택배 도착예정인데 택배기사에게 연락도 없고 하여 택배가 늦어지나 싶었는데 퇴근후 집앞에 도착해보니 택배가 와있었습니다.
문제는 여기서 부터인데 택배 도착 당일 택배기사는 연락도 없이 어디에 맡긴다는 얘기도 없이 현관문 앞에 놓고 갔으며 제가 택배를 확인하였을땐 스티로폼 박스 밑바닥 및 상부덮개가 이미 파손되어 있었습니다. 택배회사에서 파손된 것을 비닐을 이용하여 붙여 놨더군요.
일단 사진을 찍고 생물이니 파손되어 녹아서 물이 흐르더군요. 박스를 개봉하고 안을 보니 더 가관이었습니다. 문어는 다 녹아서 진물이나고 일부 밑반찬은 봉지로 봉해놨던것이 찢어져 택배회사에서 다른 봉지로 그냥 덮어 놨고 내부가 엉망진창이었습니다.
원상태를 유지(봉지 밀봉)하고 있는 일부 밑밭찬 밑 동태는 부패가 되지 않아 냉장고에 넣었고 문어(3마리)와 일부 밑반찬(오징어젓갈, 우엉)은 부패되고 훼손되어 폐기하였습니다.
다음날 21일 한진택배에 전화해서 택배배송 사고신고 접수하였는데 미안하다는 사과 한마디 없이 택배파손된 것을 그 상태로 유지해야지만 보상받을수 있다는 답변을 들었고 이에 택배기사가 연락도 없이 파손된것을 현관문 앞에 두고 갔으며 생물이라서 냄새나는 것을 어떻게 방치해두냐고 따지자 일단 사고접수 시켜놓으며 관련 담당자가 3~7일 내에 연락을 줄거라고 하여 기다렸습니다.
연락을 준다더니 4월 1일까지 연락이 오지 않아 택배회사에 다시 연락했더니 오늘까지 다시 연락준다고 하여 또다시 기다렸더니 연락이 없어서 이렇게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하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사고 사진을 첨부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4834 휴대전화 sk텔레콤 이종열 2013-05-02
124829 기타 리엔케이 mint 2013-05-02
124825 휴대전화 sk텔레콤 김지애 2013-05-02
124807 기타 학원 신미경 2013-05-02
124805 기타 보람상조

처리중

보람상조
시집가는날 2013-05-02
124796 기타 kt telecop 강남구 2013-05-02
124794 기타 구의역1출구신발수선 전희재 2013-05-02
124793 유통 Ello(아동복엘로 곽성경 2013-05-02
124792 기타 커아이 임희정 2013-05-02
124791 자동차 현대자동차 최성진 2013-05-02
124790 휴대전화 휴대폰 조철호 2013-05-02
124789 기타 오렌지플라워 서병임 2013-05-02
124788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연용 2013-05-02
124787 서비스 lg유플러스 박순영 2013-05-02
124786 기타 엠투

처리중

수정
이수현 2013-05-02
124785 기타 G마켓이용 차명선 2013-05-02
124784 기타 탑씨앤앤 정진백 2013-05-02
124783 서비스 캐레스타 주차장 고발 2013-05-02
124782 서비스 웅진코웨이 최재경 2013-05-02
124781 기타 엠리스트 박상혁 2013-05-02
124780 서비스 노스페이스 배상미 2013-05-02
124779 기타 반디로고 임재복 2013-05-02
124777 기타 유림세탁소

처리중

세탁소 옷
김민정 2013-05-02
124776 기타 엠투 이수현 2013-05-02
124775 서비스 탑항공여행사 서계교 2013-05-02
124774 기타 인터파크 박민영 2013-05-02
124773 서비스 안경나라 양상모 2013-05-02
124772 digital 가우넷 강경호 2013-05-02
124771 생활용품 어린이집 y110104 2013-05-02
124770 서비스 KHC교육연구소 백소현 2013-05-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