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과 다르게 진행하였으나 차액을 돌려주지않는 휴대폰 업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광올레통신 ] 계약과 다르게 진행하였으나 차액을 돌려주지않는 휴대폰 업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호
  • 조회수 : 79회
  • 작성일 : 13-03-18 18:54:41

본문

안녕하세요.

2011년도 9월 저의 동생이 휴대폰을 사게 되었습니다.

36개월 할부로 기기값 18720원 씩 납부하여 67만 4천원 할부원금의 휴대폰입니다.

가게 에서는 요금제 42000원에 맞추어 준다는 약속을 했고

그러기 위해서는 인터넷과 전화 등을 묶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저희집은 KT 인터넷과 TV를 이용하지 않아 혜택이 되지 않는다고 했지만

가게에서는 가게쪽에서 알아서 해준다고 약속하며 월 4만 2천원씩만 내면 된다고 하였습니다.

약 1년 6개월 동안 4만 2천원 정도를 납부하게 되었고 휴대폰을 잘 이용하는 도중

갑자기 5만원이 넘는 요금을 납부하게 되었습니다.

납부 한 사유는 휴대폰과 같이 묶여있는 인터넷 전화 등이 KT에 걸려 모두 해지했다는 것입니다.

4만2천원에 계약을 하였으므로 가게에 요금에 차액만큼을 돌려달라고 했으나

자신들이 죄송하게 생각하나 돈은 줄 수 없다고 합니다.



애초에 5만원이 넘는 요금제였다면 휴대폰을 사지도 않았고

4만 2천원만 내면 된다는 유혹으로 휴대폰을 사게 만들어 놓고

이제와서 딴소리하며 어쩔 수 없다는 말만 되풀이 하네요

67만 4천원이라는 할부원금을 36개월동안 계속 내야 하고

요금제 할인된다고 하면서 자신들이 아닌 KT에서 스마트폰 할인제를 말하는 거였습니다.

결국 그 업체에서 할인해 주는거는 통합상품으로 묶어서 해준다는 거였는데 약속도 안지켜주고

끝까지 책임도 안지겠다고 하네요.. 정말 억울합니다.



062) 384 - 1322 대광올레통신 이구요

가족도 친구도 아닌 사람들을 엮어서 할인으로 만들어준다고 하고

할인으로 구매자를 꼬시는 악의적인 행위를 합니다.

나중에 그 가족도 친구도 아닌 사람들이 해지를 하면 결국 할인혜택은 못받는 거구요

확인해 주시고 연락 부탁드립니다.

고생이 많으십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1739 서비스 보라디스크 장미라 2013-04-16
121738 digital cenix 안준용 2013-04-16
121737 기타 라르벨 송태순 2013-04-16
121730 기타 빅마켓 장민영 2013-04-16
121729 생활가전 코웨이 임지영 2013-04-16
121725 기타 케이리밋티드 안성은 2013-04-16
121724 통신 sk텔레콤 김인두 2013-04-16
121723 기타 편안신발 신정림 2013-04-16
121722 기타 CJ대한통운 주환 2013-04-16
121721 휴대전화 엘지 U+ 손보영 2013-04-16
121720 휴대전화 프리티 박동철 2013-04-16
121719 기타 다날,인포허브 박성호 2013-04-16
121718 금융 흥국생명 윤동은 2013-04-16
121717 휴대전화 롯데홈쇼핑 박정은 2013-04-16
121716 digital 아이파크 멘토프라자 구화영 2013-04-15
121714 생활용품 쇼빌 서성민 2013-04-15
121711 digital 아이파크 멘토플라자 구화영 2013-04-15
121698 기타 yes2424 박지해 2013-04-15
121697 식음료 서울우유 한영자 2013-04-15
121691 기타 샵N essen 송현석 2013-04-15
121690 금융 로또神 윤창희 2013-04-15
121689 digital 중고나라 김도영 2013-04-15
121688 식음료 CM's box 2013-04-15
121687 금융 로또神 윤창희 2013-04-15
121685 생활용품 위메프 김택수 2013-04-15
121684 생활용품 청호나이스 박미진 2013-04-15
121683 기타 샵N essen 송현석 2013-04-15
121682 식음료 두부향기153 양현정 2013-04-15
121681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김명숙 2013-04-15
121680 금융 (주)한동라이프 김종순 2013-04-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