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황당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t ] 진짜황당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재근
  • 조회수 : 104회
  • 작성일 : 13-03-22 19:35:16

본문

3월21일 17시20분경 21일이 자동이체날자인걸로 알고있어서...
통장확인하니 잔액이 그대로 남아있었습니다.
다른데서도 빠져나갈게 있어 금액이 조금 모자랄까봐 17시 30분경 고객센터 전화하여
출금 요청하여 돈이 빠져 나갔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금일 발생하였습니다.
전남 철야 근무로인해 오전오후 취침중에 통장에서 통신비가 2중 출금되었습니다.
그런데 lg측에서확인이 이 안된다하여 3월 26일 확인이되니 그날 주겟다고 합니다.
제가 여유자금이 그렇게 많은 갑부도아니고 15만원이라는 돈을 빼가놓고 주말포함하여 4일뒤에 준다고하면
그동안 손가락빨고 있으라는 말박에 아닌데..고객센터에 계속연락을 하여 환불 요청을 하니.
자꾸 본래는 안되는건데 예외적으로 현제 환불처리를 하고 월요일에 저에게 통장사본을 팩스로 넣어달라고합니다.
전 직업의 특성상 조금 시내에서 많이 떨어진곳에서 근무를 하다보니 은해업무를 볼려면 한달에한번 날을 잡고 가야하기 때문에 은행가서 서류때는걸 꺼려합니다.
lg측에서 금융감독위원회에 요청하여 확인할 생각은 하지않고 자기들 퇴근시간이라 빨리 끝내려고
이런식으로 고객 우롱하는 행위 때문에 혈압올라 죽을 지경입니다.
이같은 사항은 당연히 lg쪽에서 금감위에 확인걸쳐 환불이 진행되어야 하는사항 아닌가요?
처음 21일 결제할때만해도 이중출금 말하길래 제가 '그럼 이중출금되었을시 즉시 환불가능한가요?'물어보니
당연히 즉시 환불가능하다고 하여 결제 진행한거구요
당장 이중출금되어 환불해달라고하니 자기들은 확인해볼 생각도 하지않고 고객들한테 통장사본 팩스로 넣어달라는둥 이따위 말만 지꺼리고 상당히 짜증이 나네요
이같은사항으로 lg측에 불이익이 가게 하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0298 digital 소니/MS 정진희 2013-04-08
120297 기타 태후사랑 이효정 2013-04-08
120296 기타 쥬엔 장효정 2013-04-08
120295 생활가전 삼성전자 최서수 2013-04-08
120294 digital 11번가 김용철 2013-04-08
120293 유통 대한통운 임정신 2013-04-08
120292 유통 인터넷옷가게 박앵순 2013-04-08
120286 서비스 오베이스튜디오 박정태 2013-04-08
120278 기타 CJ대한통운 박재환 2013-04-08
120273 서비스 올레그룹 이현섭 2013-04-08
120267 식음료 티켓몬스터 박미숙 2013-04-08
120265 기타 뉴욕커즈 김가영 2013-04-08
120263 기타 아디다스 최광제 2013-04-08
120262 생활용품 크린토피아 이진규 2013-04-08
120258 유통 주통신 김주희 2013-04-08
120256 생활가전 삼성전자 신형철 2013-04-08
120255 기타 뉴질랜드 이야기 이태걸 2013-04-08
120253 생활용품 롯데홈쇼핑 김미란 2013-04-08
120251 생활가전 삼성전자 신형철 2013-04-08
120249 서비스 월스트리트잉글리쉬 유민석 2013-04-08
120248 기타 허밍걸즈 강승혜 2013-04-08
120240 기타 홈플러스 정해영 2013-04-08
120239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이찬식 2013-04-08
120238 digital 오마이피씨 혁이맘 2013-04-08
120237 생활용품 코리아나 김주은 2013-04-08
120236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은실 2013-04-08
120235 digital 홈소핑11번가 김철호 2013-04-08
120234 기타 예뻐라 진우철 2013-04-08
120233 통신 Sk브로드밴드 김미 2013-04-08
120232 서비스 대한항공 주원숙 2013-04-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