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분양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정퍼피클럽 ] 강아지분양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문영
  • 조회수 : 125회
  • 작성일 : 13-03-25 22:22:15

본문

애견분양업체 정퍼피클럽에서 500만원짜리의 강아지를 380만원에 분양받았습니다.
강아지종류는 포메라니언 화이트입니다.
순수 포메라니언이라고 분양받고 혈통서도 받았는데.약 7개월째 접어들면서 유사견 스피츠종으로 변화고 있습니다.스피츠란 포메의 유사견으로써 새끼때는 서로 모르다가 커가면서 알수있을만큼 사기 피해가 많은 견입니다.
그래서 이 내용을 분양업체에 통보해서 순수혈통이 아닌 변종견의 특징이 나온다고 말하니 동물이라
어쩔수 없다고 키우라고합니다.스피츠는 가격이 훨씬 저렴한 강아지라 차액을 원했지만,분양했으니
책임이 없다고 합니다.동물이 커가면서 열성인 스피츠로 변활수 있다고 하면서 애견용품 몇개 준다고 합니다.고가의 애견을 믿고 분양받았는데 이제와서 나모른다고 하니 억울해서 이렇게 접수 하게 되었습니다.
검토부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강아지 분양사기를 당하셨다니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계약서에 근거하여 계약대상물과 다른 상이품종을 제공한 경우 계약이행(교환)이 가능하며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는 계약서를 반드시 교부하여야 하며 미교부시 계약해제(단, 구입후 24시간 이내)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계약서의 내용에는 ① 분양업자의 성명과 주소, ② 애완동물의 출생일과 판매업자가 입수한 날, ③ 혈통, 성, 색상과 판매당시의 특징사항, ④ 면역 및 기생충 접종 기록, ⑤ 수의사의 치료기록 및 약물 투여기록 등, ⑥ 판매당시의 건강상태, ⑦ 구입시 구입금액과 구입날짜가 명시되어야 하며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동물보호법 제16조 (준수사항) ①항에 의거하여 과태료 처분 등의 행정기준이 있으므로 판매업소 소재 관할관청에 이의제기가 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1743 기타 택배 신진희 2013-04-16
121742 서비스 아이북랜드 박선숙 2013-04-16
121741 건설 덕산 오창욱 2013-04-16
121740 digital 개인 임정환 2013-04-16
121739 서비스 보라디스크 장미라 2013-04-16
121738 digital cenix 안준용 2013-04-16
121737 기타 라르벨 송태순 2013-04-16
121730 기타 빅마켓 장민영 2013-04-16
121729 생활가전 코웨이 임지영 2013-04-16
121725 기타 케이리밋티드 안성은 2013-04-16
121724 통신 sk텔레콤 김인두 2013-04-16
121723 기타 편안신발 신정림 2013-04-16
121722 기타 CJ대한통운 주환 2013-04-16
121721 휴대전화 엘지 U+ 손보영 2013-04-16
121720 휴대전화 프리티 박동철 2013-04-16
121719 기타 다날,인포허브 박성호 2013-04-16
121718 금융 흥국생명 윤동은 2013-04-16
121717 휴대전화 롯데홈쇼핑 박정은 2013-04-16
121716 digital 아이파크 멘토프라자 구화영 2013-04-15
121714 생활용품 쇼빌 서성민 2013-04-15
121711 digital 아이파크 멘토플라자 구화영 2013-04-15
121698 기타 yes2424 박지해 2013-04-15
121697 식음료 서울우유 한영자 2013-04-15
121691 기타 샵N essen 송현석 2013-04-15
121690 금융 로또神 윤창희 2013-04-15
121689 digital 중고나라 김도영 2013-04-15
121688 식음료 CM's box 2013-04-15
121687 금융 로또神 윤창희 2013-04-15
121685 생활용품 위메프 김택수 2013-04-15
121684 생활용품 청호나이스 박미진 2013-04-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