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제품 반품 환불 거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첸리홈 ] 불량제품 반품 환불 거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우형식
  • 조회수 : 335회
  • 작성일 : 13-04-02 16:58:41

본문

2013년 1월27일날 쿠팡에서 쿠첸리홈의 스팀 청소기인 CSC-D910제품을 구입하여 사용하다가 스팀처어소기 패드부분의 극세사 섬유가 빠짐현상이 너무 심하여 서비스센터를 통해서 1차 패드 교환을 진행하였으나 같은 현상이발생함(서비스센터직원도 극세사 빠진 현상의 불량을 인정함)
상기문젤로 인해서 4월1일 제품의 사용이 불가함으로 제품의 반품 환불요처어을 하였으나 CS센터(1577-2797)직원 및 CS팀장"이선숙"팀장이란 사람의 답변은 해당기기에는 이상이 없고 패드만 문제가 되기 때문에 환불이 불가하다는 이야기만 반복함.
업체측의 환불불가 사유는 본체에는 이상이 없고 부속품인 패드에만 문제가 있기 때문에 패드만 교환을 해준다고 하나 교환을 해도 패드의 문제점이 수정 보완되지 않았기 때문에 같은 문제가 계속 발생하다는 점을 지적하였지만 묵살당했슴.
이것은 제품의 제조시 부터의 문제점이라 판단되며, 첨부된 사진을 보시면 알겠지만, 극세사 섬유가 빠진것을 모아 놓은 것이 아니라 청소과정에서 빠진 부분을 사진으로 찍어 놓은 것 입니다.
그래서 스팀청소기로 청소를 하고 다시 한번 진공청소기로 청소를 하더라도 극세사 섬유가 다 제거되지 않아 생활에 많은 불편함을 겪고 있습니다.
업체의 주장대로 패드 부분은 부속품이라고 하지만, 스팀청소기의 경우 패드가 없으면 청소기로서의 기능을 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어 부속품이라 보기보다는 제품의 일부분으로 보는것이 타당하다고 사료 됩니다
패드가 없으면 사용할수 없는 제품을 불량제품을 판매하고도 제품의 불량이 아니라서 교환 환불을 할수 없다는 입장만을 주장하는 업체의 입장이 정말 어처구니 없구 황당합니다. 그럼 무상교환기간이 1년이후에는 어떻게 해야 될지.. 그리고 교체를 해도 불량이 패드를 계속 사용해야 될지...
이부분은 제조물 책임법 위법이 아닌지요. 또한 같은 제품을 사용하는 소비자들이 다수일지언제.. 같은제품을 사용하는 많은 소비자들의 권리를 위해서라도 해당 제품의 리콜이 진행되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처음부터 불량인 제품을 만들어 놓고 부속품의 문제라는 핑계로 소비자를 우롱하는 쿠첸 이란 악덕업체에 경종을 울릴수 있게 해주십시요.. 다시는 소비자를 우록하는 제품들 만들수 없게 해 주십시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1725 기타 케이리밋티드 안성은 2013-04-16
121724 통신 sk텔레콤 김인두 2013-04-16
121723 기타 편안신발 신정림 2013-04-16
121722 기타 CJ대한통운 주환 2013-04-16
121721 휴대전화 엘지 U+ 손보영 2013-04-16
121720 휴대전화 프리티 박동철 2013-04-16
121719 기타 다날,인포허브 박성호 2013-04-16
121718 금융 흥국생명 윤동은 2013-04-16
121717 휴대전화 롯데홈쇼핑 박정은 2013-04-16
121716 digital 아이파크 멘토프라자 구화영 2013-04-15
121714 생활용품 쇼빌 서성민 2013-04-15
121711 digital 아이파크 멘토플라자 구화영 2013-04-15
121698 기타 yes2424 박지해 2013-04-15
121697 식음료 서울우유 한영자 2013-04-15
121691 기타 샵N essen 송현석 2013-04-15
121690 금융 로또神 윤창희 2013-04-15
121689 digital 중고나라 김도영 2013-04-15
121688 식음료 CM's box 2013-04-15
121687 금융 로또神 윤창희 2013-04-15
121685 생활용품 위메프 김택수 2013-04-15
121684 생활용품 청호나이스 박미진 2013-04-15
121683 기타 샵N essen 송현석 2013-04-15
121682 식음료 두부향기153 양현정 2013-04-15
121681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김명숙 2013-04-15
121680 금융 (주)한동라이프 김종순 2013-04-15
121679 휴대전화 SMS 홀릭 유하연 2013-04-15
121678 휴대전화 SNS 홀릭 유하연 2013-04-15
121677 기타 홀인원 김형민 2013-04-15
121676 휴대전화 kt 최준희 2013-04-15
121675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성미 2013-04-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