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지 후에도 계속 빠져 나간 돈 돌려 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유플러스 ] 해지 후에도 계속 빠져 나간 돈 돌려 주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욱환
  • 조회수 : 66회
  • 작성일 : 13-04-25 20:47:21

본문

수고하십니다.
 LGU+에 약정 기간이 끝난 후 타사의 결합 상품에 가입하고 해지를 했는데, 가입할 때 분명 전화와 인터넷을 묶어서 가입을 했는데 전화만 해지 처리되고 인터넷은 안 됐다고 하네요. 그래서 돈이 계속 계좌이체 되어 빠져 나갔다고 합니다. 해지시 모뎀만 반납하면  그 날로 해지가 완결 처리된다고 하여 다음날 직원을 통해 반납을 하였건만 무슨 뚱딴지 같은 소리인지....
  계좌이체 후 제대로 확인하지 않은 저희의 잘못이 큽니다. 하지만 이건 칼만 안들었지 강도의 행위나 다름 없는 것 같습니다. 아니면 눈 뜨고 도둑 맞은 것인지 모르겠구요. 가입자와 사용 결제자 일치하지 않아 이런 일이나 제대로 확인 못한 것이 챙피하기도 하구요.
 모뎀이 반납되면 해지가 되는 것이 아닌가요? 혹시 노림수였나요? 그냥 해지 한 것도 아니고 이런 저런 사정 이야기를 하고 해지한 것인데 이제와서는 모두 우리 잘못이라고 합니다.
몇 차례를 항의를 하였더니 최대 7개월분은 돌려준다고 소비자팀에서 중재를 하네요. 80% 이상이 아니면 동의할 수 없다고 답했습니다. 그러면 알아서 하라고 하네요. 어쩔 수 없이 피해 해결 도우미께 상담을 드립니다. LGU+사의 안 대로 받아 들여야 하나요? 아니면 끝까지 싸워 봐야 하나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방법을 알려 주시면 큰 돈은 아니지만 공부할 마음으로 계속 항의하려고 합니다.
도와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3803 기타 제주궁전펜션 손은정 2013-04-26
123802 기타 오가게 김한아 2013-04-26
123801 통신 개인 우찬유 2013-04-26
123800 기타 온세텔레콤 이영재 2013-04-26
123799 생활가전 느리게가는시계 이근호 2013-04-26
123798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박희봉 2013-04-26
123797 자동차 기아자동차 방은하 2013-04-26
123796 서비스 네이버까페 유수연 2013-04-26
123795 자동차 누리모터스 이승철 2013-04-26
123794 서비스 KT 스카이라이프 연종현 2013-04-26
123793 자동차 레드스타

처리중

열선시트
이상은 2013-04-26
123792 기타 저가항공사 한민주 2013-04-26
123791 서비스 신세계영등포점 김 미란 2013-04-26
123786 서비스 관문주유소 황정열 2013-04-26
123784 생활용품 더페이스샵 정은주 2013-04-26
123782 기타 바우몰(종이모자) 윤양경 2013-04-26
123781 통신 donggas.co 전인영 2013-04-26
123778 생활가전 LG전자 서비스센터 노승환 2013-04-26
123777 생활가전 LG 전자 안홍미 2013-04-26
123776 기타 코에듀 이정이 2013-04-26
123775 서비스 옥색신 김성우 2013-04-26
123774 기타 민짱나라 윤혜신 2013-04-26
123765 금융 한화손해보험 육희숙 2013-04-26
123761 생활용품 (주)인투천사 고광일 2013-04-26
123755 해결&감사글 듀스펙 곽진 2013-04-26
123750 생활용품 g마켓 박태선 2013-04-26
123743 서비스 티켓몬스터 김소연 2013-04-26
123741 기타 gs샵 판매자 김선경 2013-04-26
123740 서비스 옥색신 김성우 2013-04-26
123739 기타 듀바코 펫보이 설동익 2013-04-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