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고객(??)센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T ] SKT고객(??)센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종열
  • 조회수 : 94회
  • 작성일 : 13-03-11 15:52:25

본문

저번에 통화불량으로 글을 올렸더니..
전화가 왔더군요...그러면서 또 똑같은 말 반복하고..
이모팀장 이사람..정말 무슨말하는지 ..
왜 전화했냐니까..소비자 고발센터에 글을 올려서
어쩔수없이 의무적으로 전화를 했다네요..
한참을 하던말 반복하고..열받고...
앵무새처럼 똑같은 말만 반복하고..규정이 어떻고..
고객의 불편함은 이해도 안되고 처리도 안된다니..
그럼 난 누구한테 얘기를 해야하고..통화의 불편도 감수를 해야 하는지..
내가 누구고객이냐니까..우리 SKT의 고객이라는 말도 잘 못하네요..
어이가 없더군요..누구를 위한 고객센터인지요..
통화중 끊김현상..아예 벨조차도 안울릴때도 있네요...
삼성 AS센터도 방문을 몇차례 했구요..이상이 없다고 했구요..
SKT는 시종일관 무시..우린 잘못없다..
이런경우 내가 통신사에서 제공하는 단말기를 받았고..통신사를 보고 고객으로 가입을 했으니..
최종적으로 SKT가 책임을져야 하지않나..난 단말기가 이상인지 통신사의 잘못인지 모르겠다..
전확로 업무를 많이보니 빨리 답변을 달라는건데..
이모팀장 왈 : TV가 이상이 있으면 방송국에 전화해서 따지냐네요..TV AS받아야지...
비유도 참...적절한 비유입니까..
우리가 예를들어 MBC만 볼려고 TV삽니까..그리고 방송국에서도 TV제공하나요..
고객이 무슨말 하는지는 최소한 듣고 이해하려고 해야지....그러니 헛소리나 하고..
또 의무적으로 전화를 하겠지요..우린 해줄게 없다...알아서 해라..그냥써라 이거죠..
이게 SKT고객(??)센터의 현실입ㄴ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1977 서비스 청해해운항공 홍춘금 2013-04-17
121971 휴대전화 cj모바일 정소연 2013-04-17
121970 기타 인포허브 임진리 2013-04-17
121968 휴대전화 와우페이 김면배 2013-04-17
121966 유통 miz 여정용 2013-04-17
121963 유통 대한통운 김종우 2013-04-17
121961 기타 브랜드박스 홍연희 2013-04-17
121960 생활용품 SL갤러리 박용만 2013-04-17
121959 기타 비비앤슈슈 이경미 2013-04-17
121958 기타 소노비 오현아 2013-04-17
121957 휴대전화 페이원 박기태 2013-04-17
121956 기타 노현주 2013-04-17
121952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광문 2013-04-17
121947 서비스 크린엠파이어 김태화 2013-04-17
121946 유통 GS홈쇼핑 박정희 2013-04-17
121945 서비스 허니사무이 혜정 2013-04-17
121943 휴대전화 소라 구은주 2013-04-17
121934 기타 JB 헬스케어 장현아 2013-04-17
121933 식음료 효장짬뽕 최보라 2013-04-17
121932 기타 쓰리에스로직스 황재일 2013-04-17
121931 기타 gn요가 조혜림 2013-04-17
121930 서비스 소비쟈고발센터 문성욱 2013-04-17
121929 휴대전화 엘지전자 한성일 2013-04-17
121928 서비스 개인 이봉순 2013-04-17
121927 서비스 개인 이봉순 2013-04-17
121926 휴대전화 모릅니다 박준용 2013-04-17
121925 서비스 한샘플래그샵 ㅇㅎㅈ 2013-04-17
121924 휴대전화 로또아이 김문기 2013-04-17
121923 기타 쇠파이프 김아리 2013-04-17
121922 자동차 현대브루핸드 박종무 2013-04-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