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에서 계속된 물품배송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한통운 ] 대한통운에서 계속된 물품배송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보미
  • 조회수 : 466회
  • 작성일 : 13-03-13 00:35:34

본문

본론민 말씀드릴게요.
13.03.05 일에 입금했구요

3월9일 오후 1시 59분
대한통운택배 한병*
동원FB 16-18시 배달예정입니다.
라는 문자 받았고, 결과는 택배 물품 배송 안왔습니다.

주말이 껴서 그런가 싶어서 처음엔 넘어갔구요
월요일 오후 늦게까지 배송관련 연락 없길래 대한통운 관련 상담원 연결 통해 문의했고
배송이 밀려 그런 것 같다며 택배기사와는 연락이 안된다며 배송되도록 해드리겠다며 통화 마무리 했고
그 후에 기다렸지만 택배못받았습니다.


3월11일

욕시나 오후늦도록 아무연락 없길래 제가 먼저 상담원 연결해서 다시 말씀드렸습니다.
이미 상품은 금정구 대한통운 지사 쪽으로 넘어가 있는 상태라 자세한 건 모른다는 식으로 나오고
알아보고 제게 연락드리겠다고 하길래 기다렸지만 상담원 역시 감감무소식...

오후 4시 9분
16-18시 배달예정입니다.
라는 문자 다시 받았고
오후 8시 까지 외출안하고 기다렸으나 결국은 또 상품못받았습니다.
이 날 10차례 넘게 택배기사님께 전화드렸으나 계속 폰 꺼져있는 상태라상황 여부는 알 수 없었구요.
다음날 까지 기다렸습니다

3월12일
오후 2시경 다시 한 번 상담원 연결 했구요
조치를 취해달라고 말했지만 다른 방법 없이 다시 택배기사님께 연락드렸으니
늦어도 오늘 오후 8시까지는 택배 받으실거라고 상담원분께서 오늘은 꼭 받으실 거라고 말씀해주셔서 화났지만 기다리는 것 밖에 방법이 없었기에
기다렸습니다

결론은 또 못받았네요

대한통운의 이런 무책임한 서비스, 고객관리,
상담원 연결 몇번이나 했으면 최소한 대한통운 측에서 물량이 많아 금일 배송이 더 지연될 수도 있다는 전화한통만 넣어줬어도 이렇게 화나진 않았겠네요
나몰라라는 식의 태도 진짜 ,, 여기 게시글들 보니 저말고도  피해자들이 한둘이 아니네요

해도해도 안되서 이 곳에 글 올립니다

이런 피해자들이 더이상 속출하지 않도록 강력한 조치가 취해졌으면 하네요 정말...

운송장번호 6520095627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0201 식음료 지마켓 김선화 2013-04-08
120200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민주 2013-04-08
120199 기타 기타

처리중

삭제관련
장선희 2013-04-08
120198 기타 B2B PTS 배영석 2013-04-08
120197 서비스 (주)티켓몬스터 김민수 2013-04-08
120196 기타 이즈팩 김도형 2013-04-08
120195 기타 국민카드 주현욱 2013-04-08
120187 기타 G마켓과 롯데백화점 박주현 2013-04-08
120186 식음료 담양 향토 최지영 2013-04-08
120185 식음료 대한 통운 유중근 2013-04-08
120184 식음료 식당 여성민 2013-04-08
120183 서비스 대한통운 부산지점 양유진 2013-04-08
120182 생활용품 GS Shop 송춘남 2013-04-08
120181 식음료 대한 통운 유중근 2013-04-08
120180 생활가전 심야전기판매수리업ㅊ 이법영 2013-04-08
120179 휴대전화 kt 정해란 2013-04-08
120178 기타 파리바게트 이주연 2013-04-08
120177 기타 러브퍼피 우예은 2013-04-08
120176 서비스 CVSnet택배 이루다 2013-04-08
120173 식음료 한성기업 김인숙 2013-04-08
120171 서비스 대한통운 송아름 2013-04-08
120170 서비스 현대택배 신진희 2013-04-08
120168 생활용품 쇼부 김민경 2013-04-08
120167 기타 앨리스앤조이 박미희 2013-04-08
120163 건설 보건소

처리중

부실공사
김재완 2013-04-07
120162 통신 kt 김진수 2013-04-07
120161 통신 sk텔레콤 송은영 2013-04-07
120154 서비스 트리비앙세탁 조윤실 2013-04-07
120153 기타 첼로디자인 유선자 2013-04-07
120136 식음료 신선설렁탕 전대로 2013-04-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