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과 다른 옷 반품 배송비 구매자 부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미기숙사 ] 사진과 다른 옷 반품 배송비 구매자 부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수정
  • 조회수 : 144회
  • 작성일 : 13-03-21 15:12:28

본문

아미기숙사 에서 샀는데, 옷이 못입겠어요. 옥* 오픈마켓에선 알아보겠다했는데,..

반품배송비 구매자 부담인가요?

옷이 다르고를 떠나서 누구 주기도 민망하고, 입을수도없고, 반품하려는데 왕복배송비 내야하나요?

판매처에선 딱딱하게 내라하는데, 기분이 많이 상합니다. 상담이라도 좋게 해주면 좋았을텐데..

 

 1. 사진과다르게 재질이 후줄근하고 얇다

물어보니 봄상품이라 얇대요. 근데 사진으론 그렇게 생각안들었고요.

2. 색깔도다르다 베이지가 여러색 여러느낌이.. 이건 뭐 조명아래서 찍어서그렇다고넘길수도..

3. 길이: 광고사진보다 위아래길이가 더짧아보임

4. 목부분: 받은 옷은 목 부위가 좁고 옆으로 넓네요. 광고사진에 있는목부위 상표조차없다

판매처에선 라벨부분 여러번 문의끝에 나중에 공지사항에 올렸다고 하는데 첨에 못봤거든요?

 

그냥 다르고를 떠나서 입을수 있으면 귀찮아서 말겠는데 벼룩시장에서 얻어온 옷같아요.ㅜㅡ

근데 다 떠나서 판매처의 반응이 더 화나네요.. 판매자의 횡포..

사이즈 봤냐고 재보라고 하는데 사이즈를 떠나서 옷 얇기를 떠나서

사람들은 이미지를 많이 보자나요. 소비자가 봉도 아니고 물건만 띡 보내놓음 판매처에선

배송료조차 나가질않으니 아쉬울게 없나봐요.

인터넷 쇼핑몰서 많이 사봤지만 이런 헉 소리 나올만한 경우 첨이라~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의류가 화면과 다른데도 불구하고 왕복배송비를 요구하고 있어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현행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에서는 재화등의 내용이 표시·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당해 재화등을 공급받은 날부터 3월 이내, 그 사실을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부터 30일 이내에 청약철회등을 할 수 있고 이 경우 택배비용은 사업자가 부담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판매자측과 잘 조율하시기 바라며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0216 유통 에버에프터 정은영 2013-04-08
120214 기타 세이클럽 정용효 2013-04-08
120208 기타 풍경있는여행 안선미 2013-04-08
120207 휴대전화 SKT 고혜수 2013-04-08
120205 기타 엘르 최수미 2013-04-08
120204 자동차 (주)강변에너지 김창수 2013-04-08
120203 기타 아이디인프라 김명자 2013-04-08
120202 통신 아름다운교회 남승무 2013-04-08
120201 식음료 지마켓 김선화 2013-04-08
120200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민주 2013-04-08
120199 기타 기타

처리중

삭제관련
장선희 2013-04-08
120198 기타 B2B PTS 배영석 2013-04-08
120197 서비스 (주)티켓몬스터 김민수 2013-04-08
120196 기타 이즈팩 김도형 2013-04-08
120195 기타 국민카드 주현욱 2013-04-08
120187 기타 G마켓과 롯데백화점 박주현 2013-04-08
120186 식음료 담양 향토 최지영 2013-04-08
120185 식음료 대한 통운 유중근 2013-04-08
120184 식음료 식당 여성민 2013-04-08
120183 서비스 대한통운 부산지점 양유진 2013-04-08
120182 생활용품 GS Shop 송춘남 2013-04-08
120181 식음료 대한 통운 유중근 2013-04-08
120180 생활가전 심야전기판매수리업ㅊ 이법영 2013-04-08
120179 휴대전화 kt 정해란 2013-04-08
120178 기타 파리바게트 이주연 2013-04-08
120177 기타 러브퍼피 우예은 2013-04-08
120176 서비스 CVSnet택배 이루다 2013-04-08
120173 식음료 한성기업 김인숙 2013-04-08
120171 서비스 대한통운 송아름 2013-04-08
120170 서비스 현대택배 신진희 2013-04-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