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바 청소기A/S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도시바 ] 도시바 청소기A/S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주영관
  • 조회수 : 39회
  • 작성일 : 13-03-23 11:19:01

본문

4년하고도 6개월전쯤에 진공청소기가 필요해서 가까운 "홈플러스" 강서점에 가서
도시바 청소기를 구입을 했다 (모델명: VC-T800K)

판배원의 강추도 있었지만 디자인이나 기능적인 면에서 맘에 들기도 했고
도시바라는 브랜드의 인지도에 신뢰감이 들어서 국산품을 애용 해야 한다는 약간의 망설임을
뿌리치고 구매를 해서 아무런 탈이 없이 잘 사용하고 있었다

그런데, 한달전쯤에 갑자기 아무런 물리적인 충격도 없이 고이고이 다루며 사용을 했었는데
작동이 전혀 되질 않는것이었다
부랴부랴 도시바 고객 센타에 전화를 걸어서 상황 설명을 했더니 연락처를 달라며 2~3일내로
담당자에게 연락을 취하게 해준단다.

며칠후,,, 담장자의 연락을 받고 너무도 황당했다
내가 사용하는 제품이 오래전에 단종도 되었고 제품의 부품도 없기때문에 수리가 불가하다는 것이다
그래서 내가 말하길....
도시바라는 브랜드를 믿고 구매해서 잘 사용하고 있다가 고장이 났는데 글로벌 회사인
도시바의 제품이 사후관리가 너무 잘못 된거 아니냐고 말하며 따졌더니...구입한곳의 영수증을 첨부하면
일부라도 금액으로 환불처리가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몇년이 지나서 영수증도 없어진것 같고 찾을수가
없다고 말했더니 그런 경우엔 12,000원정도 보상을 해준다 말하는것이다

내가 원하는건 돈으로 보상을 원하는것이 아니고 제품이 이상이 생겼고 작동이 안된다면
A/S센타에 제품을 갖고가서 점검을 해보고 어느부분이 잘못되어서 작동이 안되었다던지 아님,,,
어느부품이 마모가 되어서 교환을 해야 하는데 단종이 되어서 부품교환이 안된다던지...

점검한번 받지않고 오로지 전화 통화상으로 A/S가 안된다는 성의 없는 답변만
반복 하고 있으니...

너무 답답함에 글을 올려 봅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그저,,,몇년을 잘 썼으니 포기해야 하나요?
너무도 무성의하고 안일하게 고객 관리를 하는 도시바에 대해서 실망과 화가 납니다.

도시바 코리아의 본사에 찾아가서 강력하게 항의라도 해보려고 주소와 위치를 물어봐도
알려줄수가 없다네요~!

비록 하찮은 일이고 갑싼 제품이라해도 판매후의 관리에 너무도 소흘히 하는것 같고
소비자를 무시하는것 같아서 글을 올려봅니다.
고장원인이 꼭 부품이 들어가지 않더라도 수리가 가능할지도 모르는데 말입니다.

지혜로운 해결 방법이 있으시다면 답변좀 부탁 드립니다..

수고 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청소기의 하자발생으로 사용에 많은 지장이 있으시겠습니다. 현행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부품보유기간 이내에 수리용 부품을 보유하고 있지 않아 발생한 피해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후라면 정액감가상각한 금액에 10%를 가산하여 환급(최고한도 : 구입가격)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1523 기타 프라임에이엠(주) 신정훈 2013-04-15
121522 기타 시대고시기획 이윤채 2013-04-15
121521 생활가전 LG전자 이정화 2013-04-15
121520 유통 드마리스 황수남 2013-04-15
121519 서비스 큐티플 안가영 2013-04-15
121518 기타 다날.인포허브

처리중

소액결제
김교순 2013-04-15
121517 휴대전화 꾸러기모바일 이희천 2013-04-15
121516 서비스 헤에벨 박유미 2013-04-15
121515 생활가전 LG전자에어컨사업부 견유미 2013-04-15
121514 자동차 기아차 이상엽 2013-04-15
121513 서비스 CVSNET(주) 민병창 2013-04-15
121511 자동차 현대자동차 유상오 2013-04-15
121505 식음료 홈플러스,CJ택배 이윤경 2013-04-15
121497 서비스 콘도닷컴 이강석 2013-04-15
121495 금융 하이투자증권 이윤정 2013-04-15
121494 생활용품 태평양제약 김인희 2013-04-15
121493 기타 CJ대한통운 박보라 2013-04-15
121491 통신 다날 이해인 2013-04-15
121487 유통 대한통운 조현진 2013-04-15
121485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주석 2013-04-15
121481 기타 노벨상아이 김영순 2013-04-15
121480 생활용품 위즈위드 이민선 2013-04-15
121479 통신 KT 황소영 2013-04-15
121478 기타 모노바니 최봄 2013-04-15
121477 기타 뉴발란스

처리중

신발가격
최미은 2013-04-15
121476 기타 밤스 ley 2013-04-15
121475 기타 메롱샵 황은혜 2013-04-15
121474 자동차 서산 타이어뱅크 박준용 2013-04-15
121473 통신 KT 김난경 2013-04-15
121472 기타 개인중고나라 백혜령 2013-04-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