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울 케블방송 고발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서울케이블 ] 동서울 케블방송 고발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희철
  • 조회수 : 112회
  • 작성일 : 13-03-25 09:02:27

본문

동서울 케이블방송 을 1998년도 부터  케이블 과 인터넷 을 열결해 사용하고 60대 남자 입니다 작년 2012년5월에 이사온후 인터넷 이 잘안되서 수차 동서울 방송 실무자인(팀장) 이라는 여자분 한테 인터넷 을 잘되게 해줄것 을 수차례 통화 를 하였으나 잘되긴 커녕 더 사용할수없을 정도 로 인터넷 사용이 불가능 합니다 지난12월에는 AS기사가 하는말이 밖에 선로 공사 를 해야 된다고.... 연휴 끝나면 바로 공사 할거라고 하면서 갔는데 그후로 는 열락도 없습니다 팀장 이라는분 에게 수차 부탁했으나  고객말 을 듣는건지 정말 이런일이 있어 되겠습니까 고객이 수차례 나 사정 을 해도 꿈쩍도 안하고 해결 을 안해줘 강력한 조치 를 취해 주십시요
동서울 케블 을 도대체 어떤사람이 운영 하길래 고객알기 를 우습게 아는지 소비자 고발쎈타에서 확실하게 조속히 처리해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사용 불편으로 A/S요청했는데도 개선되지않아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 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1시간 이상의 서비스 장애가 월 5회 이상 발생한 경우 또는 1개월 동안 서비스 중지 및 장애 누적시간이 72시간을 초과할 경우 위약금 없이 계약해지가 가능합니다. 서비스 중지 또는 접속 장애가 월별 누적시간 12시간을 초과한 경우는 사업체 측에 이에 대한 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주의해야 할 사항은 서비스 및 장애시간은 소비자가 사업자에게 통지한 후부터 계산되므로 장애발생시 반드시 사업자에게 알리고 기록을 남겨야 합니다. 천재지변 등의 불가항력이나 소비자의 과실로 인해 발생한 장애, 회선공사 등 사업자의 사전고지에 따라 서비스가 중단된 경우 등은 장애시간 계산에서 제외됩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0034 통신 구글

처리중

해킹
문성욱 2013-04-06
120015 생활용품 조아시계 정혜진 2013-04-06
120014 휴대전화 삼성전자 문성욱 2013-04-06
120013 통신 페이스북

처리중

스팸메일
문성욱 2013-04-06
120012 기타 디지털픽스 유희경 2013-04-06
120011 기타 세탁업체크린에이드 윤혜정 2013-04-06
120010 통신 부경텔레콤 박봉준 2013-04-06
120009 휴대전화 dioboda.co 정진석 2013-04-06
120008 서비스 엘리샹뜨 이소연 2013-04-06
120007 생활용품 엘리샹뜨 이소연 2013-04-06
120006 식음료 망고식스 김민경 2013-04-06
120005 생활가전 쇼핑 11번가 김주희 2013-04-06
120000 서비스 옥션 최상용 2013-04-05
119999 기타 대한통운 송효선 2013-04-05
119998 휴대전화 유플러스 윤영철 2013-04-05
119997 기타 홈앤쇼핑 박혜선 2013-04-05
119996 통신 LG U+ 허현정 2013-04-05
119995 휴대전화 엘지 김명희 2013-04-05
119994 기타 브이라인티비 홍승표 2013-04-05
119993 생활가전 노비타정수기 이현주 2013-04-05
119992 기타 금목가구 석지연 2013-04-05
119983 기타 개인 황인미 2013-04-05
119978 기타 핑크매니큐어 박영란 2013-04-05
119975 통신 KT 김동일 2013-04-05
119974 생활용품 인터넷 홈쇼핑 김지애 2013-04-05
119973 식음료 착한고기 여재균 2013-04-05
119972 기타 구몬학습 권미옥 2013-04-05
119971 기타 미진마트 정미정 2013-04-05
119970 기타 에버애프터 신소영 2013-04-05
119969 자동차 기아지동차 박창호 2013-04-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