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고객(??)센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T ] SKT고객(??)센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종열
  • 조회수 : 104회
  • 작성일 : 13-03-11 15:52:25

본문

저번에 통화불량으로 글을 올렸더니..
전화가 왔더군요...그러면서 또 똑같은 말 반복하고..
이모팀장 이사람..정말 무슨말하는지 ..
왜 전화했냐니까..소비자 고발센터에 글을 올려서
어쩔수없이 의무적으로 전화를 했다네요..
한참을 하던말 반복하고..열받고...
앵무새처럼 똑같은 말만 반복하고..규정이 어떻고..
고객의 불편함은 이해도 안되고 처리도 안된다니..
그럼 난 누구한테 얘기를 해야하고..통화의 불편도 감수를 해야 하는지..
내가 누구고객이냐니까..우리 SKT의 고객이라는 말도 잘 못하네요..
어이가 없더군요..누구를 위한 고객센터인지요..
통화중 끊김현상..아예 벨조차도 안울릴때도 있네요...
삼성 AS센터도 방문을 몇차례 했구요..이상이 없다고 했구요..
SKT는 시종일관 무시..우린 잘못없다..
이런경우 내가 통신사에서 제공하는 단말기를 받았고..통신사를 보고 고객으로 가입을 했으니..
최종적으로 SKT가 책임을져야 하지않나..난 단말기가 이상인지 통신사의 잘못인지 모르겠다..
전확로 업무를 많이보니 빨리 답변을 달라는건데..
이모팀장 왈 : TV가 이상이 있으면 방송국에 전화해서 따지냐네요..TV AS받아야지...
비유도 참...적절한 비유입니까..
우리가 예를들어 MBC만 볼려고 TV삽니까..그리고 방송국에서도 TV제공하나요..
고객이 무슨말 하는지는 최소한 듣고 이해하려고 해야지....그러니 헛소리나 하고..
또 의무적으로 전화를 하겠지요..우린 해줄게 없다...알아서 해라..그냥써라 이거죠..
이게 SKT고객(??)센터의 현실입ㄴ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2991 휴대전화 LG UPlus보령 홍용미 2013-04-22
122990 서비스 크린썬팅 이병환 2013-04-22
122989 휴대전화 에스케이텔레콤 홍재남 2013-04-22
122988 기타 대성그린에너지

처리중

히트펌프
최정환 2013-04-22
122987 기타 고속터미널 지하상가 이영화 2013-04-22
122986 기타 개인

처리중

시계
임준영 2013-04-22
122978 식음료 풀무원 서민영 2013-04-22
122970 휴대전화 삼성 이상재 2013-04-22
122967 식음료 풀무원 서민영 2013-04-22
122966 통신 kt 김진수 2013-04-22
122965 서비스 택시 최미영 2013-04-22
122961 자동차 스피드메이트 김효정 2013-04-22
122948 기타 홍콩매니아 고도영 2013-04-22
122947 기타 탱크디스크 한상인 2013-04-22
122946 식음료 (주)디미원 임창환 2013-04-22
122945 서비스 로젠택배 이규연 2013-04-22
122944 기타 ak몰 김은빛 2013-04-22
122943 서비스 현대백화점 김윤우 2013-04-22
122942 서비스 리버스 피트니스 신서연 2013-04-22
122941 기타 대성그린에너지 최정환 2013-04-22
122940 기타 신발팜 전성우 2013-04-22
122939 기타 제이디에스미디어 이명순 2013-04-22
122938 기타 재팬비드 - 2013-04-22
122937 휴대전화 sk텔레콤 김기현 2013-04-22
122936 서비스 티켓몬스터 김소연 2013-04-22
122935 기타 THE GUJE 박은혜 2013-04-22
122934 생활용품 블랙야크 박주연 2013-04-22
122933 식음료 대상종가집 서현서 2013-04-22
122932 서비스 미앤미피부과 한혜진 2013-04-22
122931 서비스 KT 스카이라이프 박원용 2013-04-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