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관련 문의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리점 ] 휴대폰 관련 문의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제환호
  • 조회수 : 70회
  • 작성일 : 13-03-22 16:23:28

본문

안녕하세요. 반드시 확인하고 싶은것이 있어 글을 올립니다.

제가 직접적으로 피해를 입은 상황은 아니지만,,,  이번 3월 초에 평소 자주 가는 휴대폰 대리점에 가서
거기서 제시해주는 폰으로 바꿨습니다. (갤럭시R-SK통신사 34요금제, 750M. 160분 통화료 등)
그리고 이번주 월요일에 문의할게 있어서 SK고객센터에 통화를 하게됐고 그 과정에서 실제 제 폰의 조건은

550M, 120분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황당해서 대리점에 전화봤더니,, 제가 알아본 것이 맞다고,,
미안하다고 인정하더군요.  물론 따지니까, 똑같은 34요금제로 통화량을 변경할 수 있는 방법이 있고 그것을
고객센터에서 정확히 확인해 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화를 해봤더니 같은 SK끼리는 무제한, 타 통신사는 80분 통화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이렇게 듣고 있다가 감정이 상해서 '내가 잘못된 정보를 듣고 계약을 하다가 이런식으로까지 통화변경을 해야
되나,,,' 하는 식으로 말을 하니까 상담원이 '나도 화가난다,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소비자한테 계약을 하게
하고 나중에 고객센터로 전화까지 하게하는 판매원의 행동이 어이가 없다.' 라고 하면서 '이렇게 생긴 문제는
소비자-판매자끼리 해결해야된다' 그런식으로 답을 하더라구요.

제가 폰에 대해 잘 아는건 아니지만 어떤 계약을 하든지 잘못된 정보로 계약을 하고, 그것도 소비자가 허위정
보였다는 것을 확인하게 될 경우시에는, 대리점과 맺었던 계약 자체가 원천적으로 파기 즉 취소되는 것
아닌가요?
 그렇게 대리점에 말을 하니까 직원이 상황설명을 하면서 '님께서 이런식으로 말하는 것은 좀 너무하다,,,'
이렇게 답변하더라구요.. 
 그래서 이 상황에서는 누구의 잘못이 더 큰건지,, 그리고 어떻게 현명하게 해결해야 하는 지 부탁드리고
직접적으로 도와주신다면 정말 고맙겠습니다.
 *참고로 저는 이번달 8일부터 이 폰으로 개통했고 일단 이번달은 기존조건(550M, 120분)으로 사용하기로
하고 결과 정 사용하기 힘들때는 문의하겠다고 대리점 직원과 잠정적 합의를 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2910 기타 (주)윤위 이유진 2013-04-22
122908 서비스 확인후 박민경 2013-04-22
122907 digital 아이트로닉스 박주식 2013-04-22
122905 식음료 NS홈쇼핑 이정심 2013-04-22
122904 통신 파일팁 여광구 2013-04-22
122900 통신 파일팁

처리중

자동결제
여광구 2013-04-22
122898 서비스 프렌밀리

처리중

환불요청
김선동 2013-04-22
122895 기타 드림모 정철주 2013-04-22
122894 자동차 청원자동차정비 최대균 2013-04-22
122893 자동차 폭스바겐 마산점 전병희 2013-04-22
122892 기타 아우라제이 전은영 2013-04-22
122883 통신 merasin.co 박미영 2013-04-22
122877 기타 현대캐피탈 서영미 2013-04-22
122875 기타 브랜타임

처리중

ㅠㅠ
이주희 2013-04-22
122870 기타 AKA(아카) 정해동 2013-04-22
122865 기타 (주)리드에프에스\ 김유진 2013-04-22
122864 유통 천일정기화물 고은주 2013-04-22
122861 생활가전 동양매직 갈유근 2013-04-22
122860 기타 로또킹 베윤민 2013-04-22
122857 금융 신한카드 양인선 2013-04-22
122856 기타 마드리드 강슬기 2013-04-22
122855 생활가전 CJ홈쇼핑 서선옥 2013-04-22
122854 기타 g마켓과한진택배 조영신 2013-04-22
122853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김태숙 2013-04-22
122852 생활가전 현대오토콤 한호경 2013-04-22
122850 금융 cj시스템즈 이미향 2013-04-22
122848 통신 LG인터넷 최대천 2013-04-22
122845 통신 신라미용실 임호순 2013-04-22
122844 기타 부산도시가스 위수근 2013-04-22
122840 서비스 충무아트홀 이초롱 2013-04-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