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우롱하는 LG유플러스, '사기 상술' 잘못은 인정하고도 책임은 안진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유플러스 ] 소비자 우롱하는 LG유플러스, '사기 상술' 잘못은 인정하고도 책임은 안진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시온
  • 조회수 : 769회
  • 작성일 : 13-03-26 12:56:29

본문

1, 상담(피해)내용 - 6하 원칙

2013년 2월6일 LG유플러스 고양시 마두역 직영점에서 휴대폰 번호이동하고, 옵티머스뷰투 구입하는데 직원(조동탁 팀장)이
" IPTV, 인터넷, 전화 결합상품 가입하면 시중가 221만원(시중에서 180에서 220만원에 팔리는 제품이라고 말함)짜리 ''FULL LED / 시네마 3D Smart TV'' 47인치를 제휴카드선포인트할부 70만원, 실결제금액 63만원에 준다"고 해서 결합상품 가입하고 TV까지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2월18일 TV를 받고 얼마간이 지나서 설명한 내용과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직원이 팜플릿 제시하면서 설명한 것과는 달리 제가 받은 TV는 시중가 133만원이면 구입할 수 있는 제품이었으며, 선포인트할인이라는 것도 5.8%의 이자를 부담하는 카드포인트할부였습니다.(실질적으로는 시중가보다 더 비싸게 산 결과가 된거죠)

직원이 팜플릿(칼라인쇄하여 코팅, 링으로 세장이 묶여있슴)을 보여주며 설명할 때
''FULL LED / 시네마 3D Smart TV''라고 했으며 제가 정말 FULL LED 맞느냐고 재차 확인했을 때도 "FULL LED 맞다"고 확인까지 해주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LG전자에 확인해본 결과 FULL LED가 아니고 엣지LED 였습니다.

처음에 설명한 것과 다르다고 항의 했더니 며칠만에 팜플릿의 금액을 시중가177만원, 44만원 할인으로 수정해놓고 "시중에서 젤 싼 곳 얘기하시면 곤란합니다"라고 하였습니다. "FULL LED가 아닌 엣지LED 제품인데 어떻게 된거냐"고 항의하자 점장과 얘기하고 본사에 전화한다고 우왕좌왕하더니 며칠뒤에 해당부서에서 전화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2, 사업자의 답변 및 잘못한 사항 - 입증자료 첨부


가) "시중가 221만원 짜리를 87만원 할인된 가격에 준다" ??
    - 시중에서 133만원이면 구입 가능
    위 사항을 항의하자 며칠 사이에 팜플릿 금액을 수정함
    (시중가221만원을 177만원으로, 할인금액87만원을 44만원으로)
      이걸 보고 ''사기당한 기분''이 들었슴

나) 팜플릿에 분명히 FULL LED라고 자세한 설명까지 덧붙여 소개했으면서,
    엣지LED제품을 보낸 것
    (팜플릿에 FULL LED와 엣지LED의 차이점까지 사진으로 보여 주면서
    명확하게 설명되어 있으며, 재확인했을 때도 "FULL LED 맞다"고 확인해줌)

다) 3월9일에 항의하고 답변을 기다렸는데 3월18일 저녁에야 답변 전화 옴

라) 무선마우스,8기가USB,옵티머스G번들이어폰 등 세가지를 주고 대충 무마 시도함

마) 사과하는게 먼저 아닌가요? 결정권도없는 사원을 시켜서 무책임한 태도 보인점

바) 3월21일 두번째 답변 - "결합상품기본요금 6개월 면제 또는 휴대폰요금에서 20만원 할인해 주겠다"
                      거절했더니 3월26일 현재까지 아무런 조치 없슴.


3, 소비자 요구사항 - 약속이행


처음 얘기한 대로  FULL LED제품으로 교체해 주세요!

''FULL LED / 시네마 3D Smart TV'' 47인치

(휴대폰 바꾸러 갔다가 설명듣고, 고심끝에 TV가 맘에 들어서
  IPTV, 인터넷, 전화 결합상품까지 가입하면서 구입했는데
  당연히 교체해 주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근거자료 첨부합니다
(시중에서 판매되는 가격사진, 시중가221만원 87만원할인 사진,FULL LED팜플릿)

*, 위 근거자료 이외에 직원카톡대화내용, 상담음성파일, 팜플릿에 풀LED사진 더 가지고 있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2965 서비스 택시 최미영 2013-04-22
122961 자동차 스피드메이트 김효정 2013-04-22
122948 기타 홍콩매니아 고도영 2013-04-22
122947 기타 탱크디스크 한상인 2013-04-22
122946 식음료 (주)디미원 임창환 2013-04-22
122945 서비스 로젠택배 이규연 2013-04-22
122944 기타 ak몰 김은빛 2013-04-22
122943 서비스 현대백화점 김윤우 2013-04-22
122942 서비스 리버스 피트니스 신서연 2013-04-22
122941 기타 대성그린에너지 최정환 2013-04-22
122940 기타 신발팜 전성우 2013-04-22
122939 기타 제이디에스미디어 이명순 2013-04-22
122938 기타 재팬비드 - 2013-04-22
122937 휴대전화 sk텔레콤 김기현 2013-04-22
122936 서비스 티켓몬스터 김소연 2013-04-22
122935 기타 THE GUJE 박은혜 2013-04-22
122934 생활용품 블랙야크 박주연 2013-04-22
122933 식음료 대상종가집 서현서 2013-04-22
122932 서비스 미앤미피부과 한혜진 2013-04-22
122931 서비스 KT 스카이라이프 박원용 2013-04-22
122930 서비스 네이버체크아웃 황수정 2013-04-22
122929 통신 우신텔레콤 윤대수 2013-04-22
122928 기타 고시가이드 황지환 2013-04-22
122927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조영아 2013-04-22
122925 서비스 토담골손칼국수

처리중

머리카락
이은선 2013-04-22
122922 기타 브랜드 박스 유시대 2013-04-22
122920 생활용품 곤니샵 윤소희 2013-04-22
122919 통신 엘지유플러스 이정아 2013-04-22
122913 휴대전화 팬텍 정태일 2013-04-22
122911 기타 (주)윤위 이유진 2013-04-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