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구입 했는데 하자가 너무 심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JY모터스 ] 중고차구입 했는데 하자가 너무 심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상효
  • 조회수 : 92회
  • 작성일 : 13-03-27 19:30:15

본문

하자내용 입니다. 밋션에 동가루가 가득합니다.드라이브에서 기어가 안물립니다. 라지에다 동판이녹아내림.엔진 미미갈 라짐. 브란자 인젝션펌프떨림. 핸들및 차체 많이 떨림. 운전석키작동 안됨. 헤드및모던오일 누유.등...경주서 인천까지 가서 구입하느라 바쁘게한다고..답답합니다. 속시원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위내습니다.용 외에도 하자가 많습니다. 차량은2001년2월식입니다. 370만원에 구입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자동차의 많은 하자로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중고자동차매매업에 의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성능.상태점검에 대하여 차량인도일로부터 30일 또는 2,000KM 이내에 하자가 발생하였을 경우 보상 가능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자동차의 성능점검기록부를 교부하지 않거나 허위로 작성,교부한 상태에서 하자가 발생한 경우에는 수리비를 보상하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구조, 장치 등의 성능, 상태 등을 허위점검, 고지한 경우 자동차 관리법에 의거하여 2년 이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하의 벌금 부과 대상입니다. 따라서 소비자는 매매업자를 통해 중고차를 구입할 때,추후 발생하는 문제들에 대한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국내 중고자동차 관리규정법상[제4조(하자담보 책임)에서는 양수인(차량을 구입하는 사람)은 자동차를 인수한 후에는 이 자동차의 고장 또는 불량 등의 사유로 양도인(차량을 파는 사람)에게 그 책임을 물을 수 없다] 라고 명시되어 있어 법적인 소송이 불가합니다. 차량을 구입할 때 문제가 제기된 내용들은 계약서의 특약사항에 지적사항을 명시하고 그 내용에 대한 A/S나 책임을 지겠다는 내용을 서로간의 합의 하에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내용증명을 통해 수리비를 보상 받을 수 있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1958 기타 소노비 오현아 2013-04-17
121957 휴대전화 페이원 박기태 2013-04-17
121956 기타 노현주 2013-04-17
121952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광문 2013-04-17
121947 서비스 크린엠파이어 김태화 2013-04-17
121946 유통 GS홈쇼핑 박정희 2013-04-17
121945 서비스 허니사무이 혜정 2013-04-17
121943 휴대전화 소라 구은주 2013-04-17
121934 기타 JB 헬스케어 장현아 2013-04-17
121933 식음료 효장짬뽕 최보라 2013-04-17
121932 기타 쓰리에스로직스 황재일 2013-04-17
121931 기타 gn요가 조혜림 2013-04-17
121930 서비스 소비쟈고발센터 문성욱 2013-04-17
121929 휴대전화 엘지전자 한성일 2013-04-17
121928 서비스 개인 이봉순 2013-04-17
121927 서비스 개인 이봉순 2013-04-17
121926 휴대전화 모릅니다 박준용 2013-04-17
121925 서비스 한샘플래그샵 ㅇㅎㅈ 2013-04-17
121924 휴대전화 로또아이 김문기 2013-04-17
121923 기타 쇠파이프 김아리 2013-04-17
121922 자동차 현대브루핸드 박종무 2013-04-17
121921 기타 웅징씽크빅 김혜숙 2013-04-17
121920 기타 구몬학습 최영애 2013-04-16
121919 통신 SKT 기프티콘 고 정수연 2013-04-16
121918 기타 까르페디엠 신지혜 2013-04-16
121917 기타 플레이어 홍성민 2013-04-16
121916 서비스 태후사랑 강유미 2013-04-16
121915 통신 sk브로드밴드 박미나 2013-04-16
121914 식음료 한살림경남지사 최복수 2013-04-16
121913 digital 웹머신즈 정현우 2013-04-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