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컴퓨터 마우스 고장수리 불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삼성전자 컴퓨터 마우스 고장수리 불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해수
  • 조회수 : 81회
  • 작성일 : 13-03-29 21:57:22

본문

1년 조금 지난 노트북의 마우스가 고장나서 지난 3월17일 12시경 쯤 삼성전자 당리 서비스센터를 방문하여 고장수리를 요청했더니
수리기사님 왈, 본체(=노트북)를 가지고 와야 수리가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고장 난 제품은 마우스인데, 왜 노트북이 필요하냐고 물었더니, 마우스가 노트북에 딸려서 판매된 제품이라서
노트북의 시리얼 넘버를 알아야 수리 업무를 시작할 수 있다고 함.
도데체 이해가 안되어 왜 고장도 안난 노트북을 가지고 와야하며, 시리얼 번호는 나중에 귀가하여 알려주면 되지 않겠느냐고 했더니. 무조건 시리얼 번호 부터 입력하고서야 고장수리를 시작 할 수 있다고 함
정말 이해가 안되는 장면이었음
기껏 1~2만원 하는 마우스 고치려고 어렵게 시간 내서, 대기표 받아 기다려가며, 요청한 A/S인데
황당하게 거절 당하니 시간 아깝고, 차 기름값 아깝고 암튼 제 자신이 한심하여 말이 안 나올 정도 였다.
더욱이 가관이었던 것은, 마우스를 고치기 위해서 방문하지 말고, 전화로 A/S 기사님의 자택 방문을 요청해서 수리 받으라고 한다.
아시는 바와 같이 기사 방문하면 최소 출장비 만 해도 마우스 값 이상 일텐데 말이 되는 말인지 의심이 갔다.
그리고 또 마우스는 소모품이라 1년 정도면 당연히 고장이 날 수 있다며 A/S 받고자 방문했더 나를 엄청 부끄럽게 만들더군요.  최근 직장 동료는 삼성제품이 아닌 L사 제품 A/S를 우편으로 받았다고 합니다. (직접목격한 사실임) 대한민국 A/S 제일이라고 해서 삼성제품 사용 했건 만 이런 사소한 것에서 실망을 주네요
A/S 정책이 잘못딘 것인지, 그 기사님 업무 대응이 잘 못 된 것인지 알고 싶네요

댓글

댓글목록

박윤기님의 댓글

박윤기 작성일

팩스기능있는 복사기인데 뚜겅 한쪽이 파손인데 사용상 괜찮으니 그냥 하용하라고 당부해서 그냥 사용하고 씁쓸 합니다, 보증기간에.....
그러니 한숨만나고요 뭐라해도 그져 허탈..... 돈만내라고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2554 기타 스타일베리 이정화 2013-04-19
122551 생활용품 베베스토아 안선철 2013-04-19
122550 서비스 노랑풍선여행사 이은 2013-04-19
122547 통신 로또아이 김한일 2013-04-19
122546 digital 계명사운드 김나영 2013-04-19
122545 유통 cj대한통운 송은영 2013-04-19
122544 기타 이지독 최유경 2013-04-19
122543 기타 전순영 2013-04-19
122540 건설 창동힐트리움 안가영 2013-04-19
122539 통신 말랑말랑사천성 서준삼 2013-04-19
122538 휴대전화 에플 김종진 2013-04-19
122537 서비스 또래오래 백가을 2013-04-19
122536 기타 꿈이있는컴퓨터교실 성정희 2013-04-19
122535 기타 멤버십센터 김연정 2013-04-19
122534 생활용품 아베플러스 박동화 2013-04-19
122533 서비스 기남방송 김상웅 2013-04-19
122532 기타 개인거래 하세미 2013-04-19
122531 기타 동신투어(다음카페) 김정자 2013-04-19
122530 기타 기즈모덕 이경래 2013-04-19
122529 생활가전 삼성 박은아 2013-04-19
122528 통신 패밀리 이명주 2013-04-19
122527 생활가전 엘지 박진선 2013-04-19
122526 서비스 쿠팡 안보람 2013-04-19
122525 서비스 W웨딩하우스 황채은 2013-04-19
122524 생활용품 K2 이광석 2013-04-19
122523 통신 LG유플러스 박미주 2013-04-19
122522 기타 리얼아티스트 박소희 2013-04-19
122521 서비스 서울공인중개사 정혜경 2013-04-19
122520 생활가전 삼성전자 장인화 2013-04-19
122519 서비스 강남파일 이호승 2013-04-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