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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택배 의령지점 ] 현대택배 의령지점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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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허경아
  • 조회수 : 70회
  • 작성일 : 13-03-25 11:4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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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일전 부모님께 작은 선물을 드리고자 인터넷으로 물건을 주문 후 토요일 9시경에 택배라고 전화가 왔어요.
저희가 이쪽으로 이사 온 지 얼마 되질 않아 주변지리를 잘 모르는 상황 이였고 그나마 다들 "대의정미소" 이야길 하니까 다들 아시더라고요
그래서 주변 설명 때 정미소 이야길 하니까 안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러면서 "그냥 oo식당에 맞겨둘테니까 찾아가세요.' 하는 거였습니다.
그 전화통화를 어머님이 통화를 하셨고 이사 온 지 얼마안되  그 분이 이야기하시는  식당을 모르니 집까지 가져다달라고 이야길 했습니다.
그러고는 정미소 주변에 오면 다시 전화하겠다고... 30분정도 지나 전화가 왔는데 정미소에서 어디로 가야 되냐고 이쪽, 저쪽 이야길 하면서 완전 배달하기 싫타는목소리 짜증 섞인 목소리로 따져 묻고 있었어요.
정미소 그 길로 들어오면 된다고 삼거리 바로 앞에 있는 것도 아니고 사거리도 아니고 조금 들어와야 정미소가 있는데도 불과하고 집 길을 안내하고자 저희 아버님이 받으셔서 이야길 하니까 '말장난 하냐고 이 물건 반송처리 해버리겠다고' 이야기 후 일방적으로 전활 끊으셨고 저희가 전화하는 것조차 받지도 않으셨어요.
그러고 집에선 늦은 시간이라 자려고 준비하는데 집 앞에서 차 클락션이 몇 번을 울리더라고요 나가봤더니 조금 전에 통화한 남자 나오라고…….
그분은 물건을 배달하려고 온 게 아니라 그 늦은 시간에 나이 많으신 어르신을 훈계하려고 찾아 온 거였습니다.
말을 싸가지 없게 한다느니 예의가 없다느니 몰 상식한다느니…….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서  너무 불쾌하다고 말을 하니 "신고하시라고 현대택배 고객센터 번호 01588-2121번이라고 신고하라고"고래고래 고함을 지르며 해보라고 신경 안 쓴다고 말씀을 하시더군요.
그러고 제가 현대택배로 신고를 했습니다. 그러나 그 대리점으로 연락은 오지도 않고 본사에선 대리점으로 연락을 했다고 똑같은 이야기만 늘어놓고 있는 상태 입니다.
저희 부모님 그분께 안 들어도 될 모진 말들은 다들은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사과는 커녕 전화한통도 없습니다.
그리고 저 아직도 그 물건 부모님께 선물조차 못 드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렇게 고객이 고객이 아닌 대접을 받고도 가만히 있어야 되는 건가요?
고발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부모님께 드릴 선물구입후 배송받는 과정에서 길찾기가 불편하다는 이유만으로 배송지연시키며 불친절한 태도를 보여 상당히 불쾌하셨겠습니다. 배사측에서 제품을 보관하고 있는데 배송도 연락도 되지않아서 걱정이많으시겠습니다. 배달지연에 따른 보상청구 가능합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서는 연착되고 일부 멸실 및 훼손되지 않은 때 는 다음과 같습니다. 일반적인 경우 인도예정일을 초과한 일수에 사업자가 운송장에 기재한 운임액의 50%를 곱한 금액(초과일수×운송장 기재 운임액×50%)을 지급하되 다만 운송장 기재 운임액의 200%를 한도로 합니다. 또한 특정 일시에 사용할 운송물의 경우 운송장 기재 운임액의 200%를 지급하도록 손해배상을 정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한주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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