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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U+대전은행점 ] 대리점에서 우롱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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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미란
  • 조회수 : 750회
  • 작성일 : 13-04-02 23:3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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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월달에 엄마 핸드폰이 망가져서 급하게 해야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바로 매장가서 핸드폰 개통시켜 택배 보내달라고 했고, 보낼때 연락을 달라고 했습니다.
허나 받을때가 되었는데 오지않아 매장에 전화해서 운송장번호를 알아내 택배사에 전화해보니 개통번호로 기재를 하는바람에 택배사에선 고객과 연락이 되지않아 반송될수 있다고 매장직원과 통화했다고 합니다. 그 매장직원은 그 전화를 받았지만 저에게 연락을 주지 않았습니다.
제가 확인하지 않았으면 반송될 뻔 했습니다. 그 직원에게 전화를 걸어 따졌고 엄마폰으로 전화해서 사과하라고 했으나, 일주일이 지나도 연락을 주지 않았더랍니다. 열이 받았고 계약서도 바로받지 못해 주말에 다시한번 매장에 갔으나 그 직원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다른직원한테 연락을 해달라고 했으나 역시나 안했습니다.
더 이상 신경쓰는것도 짜증이 났고 또한 일거리도 많아 잠시 잊어버리고 살다가 시월에 돈 구만얼마를 대납금으로 준다고 했던게 떠올라 확인 해보니 그 또한 보내지 않았습니다.
때마침 삼월초에 엄마폰으로 연락이 왔고 전 그 번호로 삼월중순정도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런데 직원은 확인하고 연락주겠다고 했습니다. 기다려도 연락 없길래 다시전화하니까 오늘 내로 확인해서 문자라도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또 연락이 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다음날 연락하니까 너무 오래된 데이터라 확인이 안된다며 오히려 되려 저한테 화를 냈습니다. 여튼 확인하고 연락준다고 했습니다. 그게 2주가 되도록 연락이 되지않아 그 직원과는 대화가 안될거 같아 매장으로 전화를 걸어 사장바꿔달라고 해서 통화를 했습니다. 먼저 따지기 보다 개통 날짜 확인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5분도 안되서 확인 해 주더군요. 기가차서 따졌지만 데이터가 오래된거라 자기자리뿐 안된답니다. 5분도 소요되지않는걸 2주가 넘도록 확인을 안해주냐는 말에 사과 먼저보다 계좌번호 알려달랍니다. 제가 따져서 사과아닌 사과를 받고 그 사장의 전화번호를 물었습니다. 계좌번호 문자로 보내주려구요. 그리고 나서 끊었는데 제 핸드폰에 저장되어있는 번호였습니다. 여태 제가 전화했던 직원인것입니다. 너무나 황당해서 당신이 사장이냐며 다시 전화를 했으나 맞다고 합니다. 여태 당신과 통화했다고 했으나 자기가 전활 땡겨받아 그럴수도 있다라고 합니다. 그 대리점은 개인폰도 땡겨서 받나 봅니다. 짜증이 극도로 났지만 좋게 끝내고자 언제까지 돈 보내줄거냐 물어보니 오늘중으로 보내준다고 했습니다. 전 역시 받지 못했습니다. 좋게좋게 할려다 오히려 우롱당했습니다. 연락도, 돈도, 사과도 뭐 하나 제대로 받은게 없습니다. 따져봤자 저리 말도 안되게 주절주절 대기만 합니다. 콜센터에 전화를 해도 대리점 문제이니 대리점에서 해결해야 한다고 대리점 총괄 지휘 하는곳 알려달라고 해도 그 지점이라고 하고. 콜센타에서 저에대해 대리점에 물어봤을 때는 저를 모른다고 하더랍니다. 전 이렇게 스트레스를 받아서 잠도 못자는데 어디가서 하소연 해야 합니까? 더 이상 신경쓰고 싶지 않습니다. 도와주실수있을까요?

제가 계약을했던곳은 대전광역시 중구 은행동 성심당 옆!! 엘지 유플러스매장입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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