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열히트펌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성그린에너지 ] 공기열히트펌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정환
  • 조회수 : 969회
  • 작성일 : 13-03-09 13:42:52

본문

2009년 9월 헬스클럽을 오픈하면서 공기열히트펌프라는 1100만원상당의 온수용기기를 설치하였습니다.
3개월만에 중요기기인 콤프레샤두개중 하나가 고장이 났고 교체했다며 수리후 정확히 3년을 사용하고 다시 고장이 났습니다. 수리를위해 연락을 했지만 한달여일을 고의로 피하여 전기관련기사님을 요청해 기기를 봐달라고 하니 고장나서 갈았던 콤프레샤는 상태좋지않은 중고에다 연결만 시켜놓고 정상적이었던 콤프레샤 하나만 돌아가게 해놨다는 것이었습니다. 최초연락 한달정도후 히트펌프시공자가 현장에 왔으며 콤프레샤 2개 교체비용이 만만치않은데다 수리를해도 언제 또 고장날지모른다고 요즘 새로나온기계를 재 설치를하라며 연비도 좋고 5년은 아무걱정없이 사용할수있다고 하였습니다. 1100만원짜리 기계가 3년만에 고장이나서 못쓰게된것도 억울하였으나 그사람말에 현혹되어 5년은 걱정없을거란말에 교체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전사용하던 기기 용량의 절반짜리를 600만원에 설치하기로하고 설치하였으나 2개월만에 에러가 났고 AS기사님이와서 수리해주고 갔고 얼마되지않아 이번엔 다른 에러가 또 나서 설치자와 통화하니 차단기를 내렸다가 다시 올리고 기계를 돌려보라했습니다. 그러니 기계가 작동하다가 다시 같은 에러가 뜨고 설치자가 와서 봐준다며 일단 그렇게라도 쓰고 있으라 했습니다. 그렇게 한달여정도를 사용하다 또 다른 에러가 발생하고 AS기사님이 와서 수리했다며 가신후 정확히 일주일만에 다시 고장이 났습니다. AS기사님은 설치자에게..설치자는 AS기사님에게 책임을 전가하고있으며 설치자는 다시 연락을 일부러 받지않고 있습니다.
헬스클럽에 일주일째 온수가 공급되지않아 영업에도 심각한 영향을 초래하고있습니다.
제가 보상받을수있는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1742 서비스 아이북랜드 박선숙 2013-04-16
121741 건설 덕산 오창욱 2013-04-16
121740 digital 개인 임정환 2013-04-16
121739 서비스 보라디스크 장미라 2013-04-16
121738 digital cenix 안준용 2013-04-16
121737 기타 라르벨 송태순 2013-04-16
121730 기타 빅마켓 장민영 2013-04-16
121729 생활가전 코웨이 임지영 2013-04-16
121725 기타 케이리밋티드 안성은 2013-04-16
121724 통신 sk텔레콤 김인두 2013-04-16
121723 기타 편안신발 신정림 2013-04-16
121722 기타 CJ대한통운 주환 2013-04-16
121721 휴대전화 엘지 U+ 손보영 2013-04-16
121720 휴대전화 프리티 박동철 2013-04-16
121719 기타 다날,인포허브 박성호 2013-04-16
121718 금융 흥국생명 윤동은 2013-04-16
121717 휴대전화 롯데홈쇼핑 박정은 2013-04-16
121716 digital 아이파크 멘토프라자 구화영 2013-04-15
121714 생활용품 쇼빌 서성민 2013-04-15
121711 digital 아이파크 멘토플라자 구화영 2013-04-15
121698 기타 yes2424 박지해 2013-04-15
121697 식음료 서울우유 한영자 2013-04-15
121691 기타 샵N essen 송현석 2013-04-15
121690 금융 로또神 윤창희 2013-04-15
121689 digital 중고나라 김도영 2013-04-15
121688 식음료 CM's box 2013-04-15
121687 금융 로또神 윤창희 2013-04-15
121685 생활용품 위메프 김택수 2013-04-15
121684 생활용품 청호나이스 박미진 2013-04-15
121683 기타 샵N essen 송현석 2013-04-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