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플러스의 농간에 화가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 U ] 엘지유플러스의 농간에 화가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준호
  • 조회수 : 806회
  • 작성일 : 13-03-11 13:23:18

본문

저는 작년9월경 엘지유플러스 대리점이라며 현재 사용중인 겔럭시 S2모델에서 최신식 모델인 베가레이스2로 무상으로 변경해주며, 또한 겔럭시S2잔여 할부금을 대신 납부해주는 조건으로 변경하였습니다.
그러나, 변경후 대납하기로한 약정금은 입금시켜주지도 않고 시간을 끌다 한달후 연락이 두절된 상태에서 직접 엘지유플러스 고객센터에 이같은 사실을 알렸고 엘지에서도 정식으로 접수하여 빠른시일내 처리해주기로 하였으나, 3개월이 지나도 해결되지 않아 다시 고객센터에 연락하니 "고객님뿐만 아니라 피해자가 많아 조금 시간이 걸리니 조금만 더 기다려달라, 또한 고객님 피해는 저희 엘지유플러스를 믿고 기다리면 꼭 처리해 드릴겠습니다.그러니 조금만 더 시간을 달라"고 하여 계속 연락을 기다려왔지만 올 1월까지도 아무런 조치가 없어 제가 이고 소비자고발센터를 통해 신고를 1차례 하였습니다.그후 2월초경 다시 엘지유플러스에 연락하니 2월말까지 처리할 예정이라고 하여 또 다시 기다려왔지만 역시나 아무런 연락도 해결도 되지않아 3월4일경 다시 연락하였지만 또 다시 현재 순차적으로 처리중이니 조금만 더 기다려달라는 애가만 하였습니다.
그렇게 다시 일주일이 지나 엘지유플러스에 연락하여 언제까지 기다려야 돼냐고 강력히 항의하자 잠시후 팀장이라는 사람에게서 연락오길 현재 자신들도 대리점에 소송을 한 상태이며 근본적으로 엘지본사에선 개별적으로 이건을 처리해 줄수없으니 정히 그러면 해당 대리점을 상태로 소송을 하던지 하라는 우회적으로 애기하는 것이였습니다. 지난 6개월가량 자신들 엘지유플러스를 믿고 기다려주면 해결해주다던 사람들이 한 순간에 말을 바뀌 자신들이 해결해줄때까지 기다리던지 그것도 못 기다리겠으면 직접 소송을 해라는 이런 무책임한 말이 어디 있습니까?
이러한 엘지유플러스에 대하여 강력히 항의하는 바이며 이 문제를 꼭 해결하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3331 생활가전 LG 장성은 2013-04-24
123330 휴대전화 핸드폰판매점 신연희 2013-04-24
123329 digital 퍼니옥션 최재혁 2013-04-24
123328 식음료 대한 통운 유중근 2013-04-24
123324 기타 3vic 김병동 2013-04-24
123322 기타 금강제화 김성윤 2013-04-24
123317 통신 KT-olleh 윤지혜 2013-04-24
123316 기타 애터미 김면배 2013-04-24
123314 기타 로또아이 나성준 2013-04-24
123313 digital 퍼니옥션 최재혁 2013-04-24
123312 기타 인터메디코스 오동수 2013-04-24
123311 서비스 엘지유플러스 심선자 2013-04-24
123310 서비스 사라미용실 박선숙 2013-04-24
123305 식음료 허브도시락 이태석 2013-04-24
123304 휴대전화 SK텔레콤 박나윤 2013-04-24
123303 통신 팔찌닷컴 강정훈 2013-04-24
123302 식음료 GS홈쇼핑 박은주 2013-04-24
123300 생활용품 아이페이버 이경아 2013-04-24
123294 휴대전화 케이에스라이프 신계순 2013-04-24
123293 통신 LG인터넷티브 유선미 2013-04-24
123292 서비스 이스타항공 한민주 2013-04-24
123291 digital 개인 정현우 2013-04-24
123283 기타 코웨이(구,웅진코웨 이득실 2013-04-24
123278 생활용품 사비나..레이디가구 양형윤 2013-04-24
123277 생활가전 삼성전자 유도영 2013-04-24
123276 기타 비아나라 이 세원 2013-04-24
123275 서비스 월드크리닝 전연숙 2013-04-24
123274 서비스 월드크리닝 전연숙 2013-04-24
123273 기타 머스트잇 유제은 2013-04-24
123272 서비스 핫요가쿨라성신점 박준선 2013-04-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