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사은품 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브로드밴드 ] sk브로드밴드 사은품 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민재
  • 조회수 : 142회
  • 작성일 : 13-03-22 10:58:01

본문

3월 12일경 sk브로드배드를 본사 통해서 가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대리점들을 통해 상담을 받아보다가 본사에 개통 가능한 직역인지를
확인하여보다가 본사를 통해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대리점을 통해 알아본 이유는 사음품중 현금 37만원과 본사에서 보내는
상품권 12만원을 받을 수 있다는 말 때문이였는데 현금을 받아 고장난 모니터를
수리할 예정이였습니다. 그런데 본사 상담중 본사에선 사은품으로 모니터도
준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귀찮게 대리점에서 현금을 받아 모니터를
고치러 다니는 것 보다 그냥 본사에서 모니터를 받는게 낫겠다 싶었습니다.
근데 분명 저는 모니터, 상품권, 무슨 케어 이 3중 택1이 아닌 무슨 행사중
줄 수 있는 상품ㄱ중에 모니터를 택하였고 상품권 or 무슨 케어중에 택 1인줄 알았습니다.
대리점에서는 현금+상품권이였기에 당연히 그런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12일날 개통을 시키고 모니터도 택배로 받고 상품권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1주일이 지나도 오지를 않길래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물어봤더니
그제서야 3중 택1이였다는 것입니다.
저는 그렇다면 녹취한것을 보내달라고 하였는데 녹취도 100% 녹취가 되는 것이 아니고
확인 후에 전화를 다시 주겠다고 하여 하루 후에 다시 전화가 왔습니다.
다시 온 전화에서는 자기들은 정확하게 설명을 하였다고 녹취한것을 보내달라니
파일화해서 보낼 수는 없고 같이 들을 수는 있다고 합니다. 100% 녹취도 안된걸
일하는 사람이 어찌 그것을 같이 들을 수 있으며 하루가 지났는데 회사가 불리한것을
조취를 취했는지 제가 그것을 어찌 알 수 있습니까?
대리점을 통해서는 현금+사은품을 준다고 고객유치하며 본사를 통해 가입하면 사은품만
받을 수 있다는걸 알았다면, 설명을 정확하게 들었다면, 그쪽에서 정확하게 설명을 하였다고
하지만 한번 더 확인을 해주었다면 멍청하게 본사를 통해 가입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sk브로드밴드측의 사은품과 상품권을 중복으로 보내주지 못한다는 그런 되도 않는 사과보다
정확하게 설명을 해드리지 못한점, 정확하게 인식 시켜드리지 못한 점을 사과하였다면
이렇게까지 억울 하지는 않을텐데 우리는 정확하게 설명을 하였고 그것을 정확하게 받아들이지
못한 고객의 잘못이라는 식의 사과는 오히려 화만 돋굽니다.
제가 어떻게든 보상을 받을 수 없는지 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1435 식음료 kirin 이진희 2013-04-14
121434 서비스 100년명품돼지국밥 김윤희 2013-04-14
121433 식음료 코사마트 방준 2013-04-14
121432 기타 옷자루 황선학 2013-04-14
121422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미영 2013-04-14
121420 기타 엘리시안웨딩홀 김수전 2013-04-14
121419 기타 피그마마 한청민 2013-04-14
121418 식음료 광주대기숙사식당 박상범 2013-04-14
121417 자동차 넥션타이어 최명철 2013-04-14
121416 기타 정성채 정성채 2013-04-13
121415 휴대전화 씨티모바일 손은경 2013-04-13
121414 통신 LG유플러스 강희천 2013-04-13
121411 digital 캐논(이벤트) 강현 2013-04-13
121409 digital 모뉴엘 구미애 2013-04-13
121399 기타 티몬 - 빈키즈 박미주 2013-04-13
121398 식음료 펭귄 노민서 2013-04-13
121397 기타 서보영무대의상 김은호 2013-04-13
121396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공님 2013-04-13
121395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미경 2013-04-13
121394 서비스 성인방송소라tv

처리

소라tv
원준식 2013-04-13
121393 서비스 성인방송소라tv

처리중

소라tv
원준식 2013-04-13
121392 식음료 개인 김성철 2013-04-13
121391 금융 lig손해보험 최재식 2013-04-13
121390 서비스 소라tv 원준식 2013-04-13
121389 기타 나이키조아 박재완 2013-04-13
121378 생활용품 황토발슈즈 김상호 2013-04-13
121375 생활용품 메롭샵 황은혜 2013-04-13
121374 기타 롯데인터넷면세점 향이 2013-04-13
121373 서비스 도미노피자 장웅규 2013-04-13
121372 식음료 CU편의점 도한철 2013-04-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