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의 부당한 위약금 청구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브로드밴드 ] SK브로드밴드의 부당한 위약금 청구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승연
  • 조회수 : 99회
  • 작성일 : 13-03-29 11:07:09

본문

저희 사무실에서 SK브로드밴드의 인터넷과 인터넷전화를 사용하다가 지난 2월1일 회사가 휴업하고
사무실도 문을 닫게되어 부득이 해지를 요청하였습니다.
3년약정으로 가입했지만 사무실이 문을 닫게된 상태에서 해지하지 않을수없어 어느정도의 위약금을
예상은 했지만 상담원으로부터 34만원 가량의 위약금이 나온다는 얘기를 듣고 아연실색했습니다.
상담원의 말은 1년 6개월동안 사용하면서 할인받은 금액을 위약금으로 내야한다는데 1년 6개월이면
약정기간의 반정도를 사용한 것이고 그런점을 감안하면 위약금이 오히려 적어져야하는게 상식인데
오히려 오랬동안 사용하였으니 그동안 할인받은 금액이 더 크므로 더 많은 위약금을 내야한다는 말이
되는 것이네요.

가입할때 이런 사실에 대한 고지는 전혀없었으며 다른 통신사와 비교하였을때 SK가 유난히 더 비용이
싼것도 아닌데 그동안 할인받은 금액이 그정도 컸다고 일방적으로 주장하는 것도 납득이 안되고
약정을 안하고 할인받기전의 금액에 대해서도 고지받지 못한상태에서 그 금액이 적정한것인지도
판단되지않는데 막상  해지하겠다고 하니 모든것을 소비자에게 떠넘기는 행태가 과연 대기업의
횡포가 아닌가 어이가 없고 너무 화가납니다.
사무실이 문을 닫게되어 불가항력으로 해지하는 것인데도 무작정 위약금을 그것도 엄청난 금액을
청구하는 행위가 과연 옳은 것인지 그 금액의 적정성도 믿을수가 없습니다.

사용하는 동안에도 인터넷 쇼핑몰을 하는 회사인데 두번이나 모뎀이 고장이 나서 오전 영업을 전혀할수없도록  영업에 피해를 주고 모뎀을 교체를 한 사실이 있는데도 서비스개선에는 신경을  쓰지않고
고액의 상품권이나 현금을 제시하며 불법영업에만 열을 올리고 있는 불공정 영업행위를 하고 있는 점도
너무나 잘못된 행위 아닌가요?

34만원이나 되는 위약금은 도저히 낼수없다고 비상식적이라 하니 그럼 이사들어오는 사람에게
제 명의를 이전해가도록 부탁해보라느니, 매월 월 요금이 얼마안되니 사용안하더라도 그냥 해지하지
말고 유지하라는 터무니 없는 대안을 제시하더군요.

오늘은 해지후 요금납부지연으로 채원추신사에 이관한다고 문자가 왔습니다.
부디 빠른 처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2157 기타 세탁소 김현아 2013-04-17
122156 기타 모피가죽세탁전문회사 진지원 2013-04-17
122155 기타 장인가구

처리중

쇼파 불량
이미란 2013-04-17
122154 기타 롯데닷컴 김미니 2013-04-17
122146 기타 삼천리도시가스 진요한 2013-04-17
122143 기타 귀뚜라미 보일러 고동혁 2013-04-17
122141 자동차 쉐보레자동차 서옥두 2013-04-17
122140 기타 카페베네 샤샤 2013-04-17
122139 기타 gs홈쇼핑.삼익가구 배은희 2013-04-17
122138 생활용품 맨인옴므 김석중 2013-04-17
122137 서비스 단월드 이주연 2013-04-17
122136 통신 엘지유플러스인터넷 박현숙 2013-04-17
122135 기타 하나텍코리아 김귀덕 2013-04-17
122134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권다미 2013-04-17
122133 기타 토마토리 전혜경 2013-04-17
122132 서비스 팀티몰 이현승 2013-04-17
122131 기타 로이드 이영희 2013-04-17
122130 기타 NB휘트리스 이송희 2013-04-17
122129 digital 쿠팡 주우철 2013-04-17
122128 휴대전화 로또킹 김대현 2013-04-17
122123 기타 (주)세일코리아넷 유순희 2013-04-17
122121 자동차 타이어뱅크 분당점 최재원 2013-04-17
122119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김명숙 2013-04-17
122118 기타 세탁하는사람들 박현우 2013-04-17
122116 서비스 임철순영어전문학원 임철순 2013-04-17
122115 식음료 코스트고광명점 강수지 2013-04-17
122114 서비스 컴투스 골프스타 이미선 2013-04-17
122113 기타 세탁하는사람들 박현우 2013-04-17
122111 자동차 기아자동차 유준형 2013-04-17
122105 기타 유니온보일러 김세윤 2013-04-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